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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 디엣 - 10장
최고관리자 0 19,041 2022.11.05 02:19
야설닷컴|야설-오피스 디엣 - 10장
토요일 아침. 모처럼 최차장은 출근준비를 서두르고 있었습니다. 최차장의 아내는 왠만해선 주말근무를 하지 않던 남편이 부랴부랴 준비하는것을 보고 회사에 무슨 급한일이라도 있나보다라고 생각하며 다시 잠을 청해버립니다. 주말이라 케쥬얼하게 청바지에 가벼운 체크무늬남방을 걸치고 패딩만 하나걸친체 집을 나왔습니다. 별도 얘기가 없었던터라 따로 박대리의 팬티를 껴입진 않았고 내복도 옷을 벗을때 불편할것 같아 입지를 않았습니다. 문을 나서서 엘리베이터 버턴을 누르니 22층에 있던 엘리베이터가 서서히 내려오기 시작합니다. 먼저 18층에 멈추는 엘리베이터. 그리고 다시 내려와 문이 열렸습니다. 어제 퇴근시간에는 일찍들어와서인지 마주치질 못했는데, 아침 시간에 윗집여자와 마주쳤습니다. 가볍게 목을 끄덕거리면 인사를 하고 돌아서서 엘리베이터 문을 향해섰습니다. 잠시 마주쳤지만, 그녀의 스타일과 엘리베이터 가득 배인 그녀의 향긱가 너무 자극적으로 다가왔습니다. " 주말인데 출근하시나봐요.." " 아네..회사에 일이좀있어서....어..어디 나가세요?.." 갑작스런 질문에 살짝 놀라며 평범히 대답과 겉치례식 되질문을 하였습니다. 그순간 최차장의 얼굴이 빨갛게 상기되고 있었습니다. 사춘기 소년도 아니고 여자가 말걸었다고 이렇게 긴장하는 자기자신이 놀랍고 부끄러운 기분마저 들었습니다. 혹시나 상기된 얼굴이 보일까 살짝 핸폰을 보는듯 얼굴을 숙이기까지했습니다. "주말에 알바생이 늦게나와서 제가 나가야 되서요...아..전 시내에서 옷가게하거든요." "아..네.." 위층여자는 굳이 그렇게 상세히 얘기할필요도 없는데 주저리 몇마디를 덧붙였지만, 아래층남자는 왠지모를 쑥스러움에 그냥 대답만할뿐 더이상 말을 붙이지는 않아, 일순간 침묵이흐르며 엘리베이터의 층수표시만 조용히 변하고 있을뿐이였습니다. 주차장에 도착해 엘리베이터문이 열리자, 문앞에선 남자는 인사를 건내기고 그렇다고 그냥 모른척하기도 민망했는지, 가볍게 목례를 하는둥 마는둥 하면 먼저 나가버렸습니다. 최차장은 이럴때 남자가 자연스럽게 맞장구를 치던 다른말을 하던 대화를 좀이어가면서 친근감을 보여주면 좋을텐데 멍청이처럼 아무말못하고 부끄러워한 자기자신이 한심해 보였습니다. 그러나 오히려 윗집여자는 남자의 그런 풋풋한 모습을 귀엽게 느끼고 있엇습니다. 이웃집 여자들에겐 전혀 관심없는 평범하고 모범적이면 쑥맥같은 남자로 보여지고 말았습니다. 오히려 이점이 윗층여자가 아래층남자에대해 더 호기심을 가지게 된 계기가 된듯했습니다. 옷가게를 하면서 주위에 무슨사장 무슨사장하면서 뭐라도 말이라도 한번 섞어볼려고 시덥잖게 껄떡되는 남자들과는 달라보였으니까요. 호탕한척 남자다운척 자연스럽게 접근하는 유부들을 보면서 뻔해보이는 그 흑심들을 너무나 잘 꽤뚫고 있었기에, 아래층 남자가 괜히 풋풋해 보이기 까지 했습니다. 물론 얼굴까지 잘생겼으니 더할나위없었죠..키가 작고 덩치기 작긴했지만, 남자다운척하는 남자들에 사실 이골이 많이 났기에, 괜시리 귀엽게 느끼고만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녀가 주차장에서 몰래본 아래층남자의 색다른 모습을 떠올리며 묘한 웃음을 짖고있었습니다. 가벼운 만남을 뒤로 하고 차에 올라탄 최차장은 뒤이어 나오는 윗층여자의 모습을 멀리서 바라보았습니다. 사실 박대리와 회사에서 감히 상상치도 못한 관계를 해오고 있긴하지만, 남자의욕심이란 끝이 없는법, 어떤 남자라도 한번쯤 범해보고 싶은 스타일의 위층여자에게 묘한 끌림이 있음을 최차장도 감출수 없었습니다. 잠시뒤 여자가 지난간 곳에서 하얀색 아우디 A6 한대가 부드럽게 빠져나가고 있었습니다. 그모습을 한참 바라보다 일단 그림의 떡은 뒤로하고, 박대리를 모시기 위해 얼른 차를 몰기 시작했습니다. "팀장님 안녕하세요..." "어..어...안녕...어.먼저와있었네.." "그럼요...ㅋㅋ 이런날 늦게올수 있나요..ㅋㅋ" "커피부터 한잔 하실래요..늘 드시던걸로? ^^" 사실 들어오자 마자 사무실입구에서부터 기어서 들어가야 하나 눈치를 보며 조심히 들어가는데 너무나 밝게 그렇게 맞아주는 박대리의 인사에 오히려 몸둘바를 모르는 최차장이였습니다. 자리에 앉아 일단은 업무를 보느척이라도 해야했기에 컴퓨터를 켜고 자리 정리를하였습니다. " 자 여기있어요...시럽은 얼마나 넣어드릴까요? ㅎㅎㅎ" 블랙커피 한잔을 머그컵에 타와서는 그앞에서 입을 빼죽거리며 싱글그렸습니다. " 어..뭐 시럽?.... 응 아..그래 듬뿍줘..." " 네 그럼 듬뿍이요.ㅎㅎ" 한참을 입을 오물거려 침을 모으는것 같더니.. 꽤 많은 양의 침을 들고 있던 컵에다 입을 내밀곤 쭈~욱 뱉어내었습니다. 처은나온 침은 좀 하얀거품끼가 있어보였지만, 꽤 맑은 침이 길게 늘어지듯 입속에서 흘러나왔습니다. " ㅋ 좀많은가요? ㅋㅋ이런시럽을 좋아하시고,,미각이 참 특이하세요 팀장님은.크크크크" "아뭐..루왁인가 뭔가 고양이똥 커피가 최고라고들 하지만...그것보단 전 이 커피가 더 최고인듯합니다..." 최팀장이 먼저 존대를 시작했습니다. 아무도 없는곳에서 오히려 말을 높이고 있는것이 더 어색하게 느껴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 ㅋㅋ 뭐야 벌써 내 지시를 받고 싶은거야...난 좀 이쁘게 대화좀 나누려 했더니.ㅋㅋ" 박대리는 먼저 존대를 하는 최차장의 모습이 기분이 나쁘지 않은듯, 최팀장의 책상에 걸터 앉으며 자연스럽게 강아지 머리를 쓰다듬듯 최팀장의 머리를 쓰다듬어 주기 까지 하였습니다. 평소보다 좀 타이트 해보이는 치마를 입고 검은색스타킹을 신은채 책상위에 다리를 꼬고 앉아 버렸기에 그앞 의자에 앉은 최팀장은 탱글거리는 허벅지 위로 반질거리는 스타킹과 그리고 보일듯말듯한 치맛속으로 정신없이 눈길이 쏟아붓고 있었습니다. 그모습을 본 박대리는 머리에 꿀밤을 한대 먹이며, 한눈파는 연인에게 잔소리한듯 장난스럽게 한소리를 하였습니다. 하의는 검은스커트와 검은스타킹으로 섹시한 느낌이 였고 상의는 붉은색의 두꺼운 후드티를 걸치고 있어 여대생같은 발랄함을 주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스커트 사이로 살짝비추는 팬티는 상의색깔에 맞춘듯 빨간빛이 얼핏 보이는듯했습니다. 게다가 금빛테두리에 자그마한 리본장식이 붙어 있는 머리띠로 앞머리를 올린체 두르고 있어, 훤한 이마가 오늘따라 더 반지르 한것이 얼굴전체가 더 생기있어 보였습니다. 립밤이 부드럽게 발라진 분홍빛에 반짝임이 강한 입술은 당장이라도 키스를 하고픈 충동을 주고 있었습니다. " 음 이제 시작해볼까..." 커피잔을 내려놓으며 눈을 치겼다 내렸다 하면 입을 삐죽거리면서 얼굴로 얼른 뭔가 해보라는 표정을짖고있었습니다. 그순간 최차장은 얼른 자리에서 일어나 셔츠단추를 하나씩 빠르게 풀어가고이었습니다. " 그냥 여기를 두손으로 확잡고 팍 봅儲嗤면 좋겠다..영화처럼..ㅋㅋ" 그소리에 좀더 빠르게 셔츠를 벗고 런닝마저 벗어버리고 허리띠를 풀고 바지자크를 급히 내리면서 청바지를 아래로 내렸습니다. 평소에 즐겨입는 맨들맨들한 재질의 드로즈팬티가 하체에 착달라붙어 벌써부터 발기된 자지의 뚜렷한 윤각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 아 잠깐만..오..이렇게 보니 섹시하다...돌아봐봐..응.그래..엉덩이도 탱탱해보이고.. 팬티 너무 섹시하게 잘어울리네...이런 팬티 입은 모습이 난 참 좋더라.." 팬티압섬을 손으로 매만지면 자지의 윤곽을 만지기도 하고, 뒤로 돌려 엉덩이를 주무르고 찰싹거리게 때리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다 너무나 자연스럽게 직접 팬티를 아래로 쑥내리곤 티어나온 자지를 힘껏 쥐기도 하고 뺨리듯 좌우로 귀두부위를 때려서 좌우로 마구 흔들리게 하기도 하였습니다. " 아예는 뭐 언제나 이래? ㅋㅋ 뭐 비실비실안해서 좋긴하다..ㅋ 그래도 좀 죽어있으며 조물락 거리는 맛이 있는데...ㅋㅋ 암튼 조아조아..자 앉아봐.." 망설일틈도 없이 최차장은 알몸인채로 무릎을 꿇었습니다. 그렇게 앉혀두고는 박대리는 자기 가방을 가져와서 뭔가를 꺼내기 시작했습니다. 평소 들고다니던 핸드백이 아니라 왠일로 백팩같은 가방을 가져온것이 뭔가 이것저것 많은 준비를 해온듯했습니다. 먼저 꺼내것은 첫날 잠시 착용했던 개목걸이였습니다. " 역시 이걸 좀 차야,,개쌔기 답지 안그래.." 최차장은 얼른 해달라고 애원하듯 목을 쭉 빼서 박대리앞으로 내밀었습니다. 목걸이를 채운 박대리는 어울린다,이쁘다며 기분좋은 감탄사를 계속 내뱉았습니다. " 자이제 돌아봐..음..내가 숙이긴 그러니까..얼굴은 바닥에 붙이고 엉덩이 쭈~욱 올려보세용..ㅋㅋ..이걸 해야 완벽하지..." 또뭔가를 준비하듯 가방을 뒤졌고, 최차장은 시키는대로 바닥에 얼굴을 붙인채 엉덩이를 최대한 덜어올렸습니다. 잠시뒤 엉덩이사이로 끈쩍한 액체가 툭 툭하고 계속하여 몇방울씩 떨어졌습니다. 보지는 못했지만, 박대리가 침을 뱉는것임을 느낄수 있었고, 뭔가로 애널을 쑤실것임을 짐작케하였습니다. 떨어진 침을 손가락으로 비비며 손가락을 서서히 넣었다 뺏다를 반복했습니다. 어느정도 단련된 애널이기에 흥건한 침과 손놀림에 의해 빠르게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가고 있었고, 어느새 손가락 하나는 거뜬히 들어가지고 있었습니다. " 으...으.." " 괜찮지..긴장풀어...이쁜거 선물하려 그러넌거야..기다려봐..낑낑대지말고..ㅋㅋ 근데 너 깨끗이 한거지? 묻어 나오면 알지..어차피 니가 먹어야되.ㅋㅋ 근데 먹는거 둘째치고...냄새나는거 딱질색이니가 화낼지도 몰라.ㅋㅋ 잘준비했길 바랄께.ㅋ" 손가락이 몇번 휘젖는듯 하더니,잠시 멈추어짐과 동시에 다시 살짝 차가운 금속재질의 무언가가 애널입구에 닿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닿자마자 살며시 입구에 조금씩 들어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끝이 뭉텅한 딜도라기보다 원뿔처럼 가느다란 끝이 점점 굵어지는 그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성인몰을 자주 둘러보았기에, 애널플러그인 모양이라고 짐작하고 있었습니다. 애널속으로 들어오기 시작한 그 물체는 생각보다 더 크게 두꺼워지고 있엇습니다. 애널입구가 좍 벌어지는듯한 느낌에 살짝 고통을 느낄만한 찰라 다시 가늘어지며 애널속으로 쑥하고 들어오며 애널속을 꽉채워버리고 있었습니다.. " 윽..헉...하~아.." " 아..이쁘다.이뻐.진짜 개같에..아 이거 여우꼬리인가.ㅋㅋ .ㅋㅋ 내가 너땜에 요즘 이런거 쇼핑에 재미들렸어.ㅋ.ㅋ.ㅋㅋ" 애널의 느낌을 최대한 느끼려 엎드린채 눈을 감고 있었는데, 뭔가 끝난 느낌에 눈을 떠서 구부리고 있는 몸사이로 뒤쪽을 바라보니 덜렁거리는 자지와 부랄 뒤로 동물의 털같은것이 길게 내려와 있었습니다. 꼬리털이 달린 애널플러그였습니다. " 아..머리에 개쌔끼귀모양 머리띠도 하면 딱이겠당.ㅋㅋ 암튼 좀 걸어볼까.." 박대리는 목줄을 잡아당기며 앞장을 섯고, 그뒤를 최팀장은 기어서 따라 걷기 시작했습니다. 걸을때만다, 애널속에 제법 꽉차는 느낌으로 박힌 플러그가 움찍거리게만드는 자극을 주고 있었고, 길게 내려온 털이 엉덩이 사이에 흔들리고 부딪히며 살며시 간지럽히고 있어 묵직한 고통과 가벼운 간지러움에 자지는 껄떡거리며 쿠퍼액을 질질흘리기 시작했습니다. 사무실 구석구석을 가볍게 산책하듯 걷기시작했고, 틈틈히 멈추고는 흔적을 남기게하였습니다. "자 여기에 자지 비벼봐..오줌싸듯이 다리들고..그렇지...오줌싸듯이 그렇다고 진짜 싸지는 말고,,그냥 좃만 부벼되마...쿠퍼액이라도 좀 묻혀봐ㅋㅋ 개쌔기 흔적남기듯이.." 최팀장은 한쪽다리를 들어 지시하는곳마다 좆대가리를 닿게 만들어 쿠퍼액으로 곳곳에 흔적을 남기고 있었습니다. " 진짜 이모습 혼자보기 아깝다..그치..여직원들 자리가 좀더 있었으며 더 좋았을텐데..그치.. 나말고 다른여직원들 자리에다 자지마구비비고..여직원들 슬리퍼도 좀 빨고... 나만 홍일점이라 좀 아쉽겠다...팀..그치? ㅋㅋ 여직원이 좀많아서...공동의 노예가 되면 더 잼낫을래나... 내 개쌔끼를 공유해서 내가 좀 아쉬울래나.ㅋㅋㅋ 넌 어떨것 같애..여주인을 동시에 모시면?" " 전 그냥 주인님앞에서만 개쌔끼이고 싶습니다." " 에이 그래도 나처럼 이쁜 주인님이 한명이라더 있음 정말 어떨것 같애? 둘이서 널 조교하면 말야.." " 주인님이 원하시면 같이 모시도록하겠습니다." " 치 뭐야..입발린 말처럼. ㅋ 암튼뭐...말이 그렇지..뭐 ...대신 난 그것보다 어디서 암케를 구해서..둘이 동시에 키워보고 싶어지네..ㅋㅋ 어때? 두마리의 개가 내앞에서 미친듯이 발정되는거말야..ㅋㅋㅋ 흥분될것 같지 않아?" " 저는 잘...그냥 주인님이 그런자리를 만든다면 믿고 따를뿐입니다" " 그래..ㅋ 그럼 내가 완전뚱에 못생기고 나이도 많고 보지냄새도 더러운 그런 암캐를 한마리 너에게 붙여주고 하라하면 할자신있어? ㅋㅋ" " 생각을 해보지 않아서...잘 모르겠습니다. 혹시라도 그렇게 되도..그냥 주인님이 기르는 암캐라면 그렇게 폭탄이지는 않을것도 같고..그냥 주인님이 원하시면 하겠습니다.." " ㅋ그래 조만간 재미날수 있을지 모르겠네..ㅋㅋ 참 아래층에 여직원 휴게실 있는데..그곳이나 가볼까...너 여직원 휴게실 캐비넷 안뒤져봤지? ㅋㅋ 그기도 별의별거 다있는데..암튼 여자애들이 좀 지저분하다니까.ㅋㅋ 흠 근데 그쪽 로비엔 CCTV있어서 지금 이렇게 벗고 가긴 좀 그렇겠다.. 그냥..이제 이리좀 와서 다리좀 주물러...침너무 바르지 말고.스타킹 벗기 귀찮으니까..." 그렇게 말하곤 자기 자리에 앉아 다리를 최팀장에 뻗었습니다. 최팀장은 얼른 다리를 두손에 쥐고 냄새를 맡으며 코로 발바닥을 자극하면서 가볍게 마사지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박대리는 휴대폰을 바라보았습니다. 무음으로 해놓아서 미쳐 확인하지 못한 메시지가 와있는것이 보였습니다. [일어났습니다. 주인님] 10여분전에 와있는 조차장의 메시져였습니다. 다른긴말은 없었지만, 주인님이라고 붙인것을 보니, 어제의 일을 잘기억하고 있는듯했습니다. [좀전에 일어난거야..아님 이제야 메시지를 보내는거야..] [아..사실은 일찍 깨였는데..어떻게 해야할지를 몰라서......] [그래 뭐 혼동스럽겠지.. 이해해줄꼐..첨이니..뭐..그래도 주인님이라고 생각은 하니 다행이네.. 근데 내가 낙서해준건 다지웠어?] [ 아뇨..그냥 지우면 안될것같아서.] [ 오..제법인데.ㅋ 그래 그런자세야..항상 주인님께 허락을 받아야지.] 오늘 뭐 특별한 일이라도 있어?] [아뇨 그냥 집에 있을꺼에요.] [흠.그래......그럼 내가 미션을 하나 낼테니..해볼수 있겠어? 어렵진 않을꺼야..뭐좀 사오는거니까 농협사거리 알지? [네..그곳 알아요 ] [농협사거리 뒤쪽편에 상가건물2층에 보면 성인용품가게가 있어..뭐 사본 경험이 있는지는 모르겠다만, 괜히 겁먹거나 부끄러워할거 없이 그냥 속옷가게정도로 생각하면 되.. 그곳에 가서, 안대 2개랑 전신망사스타킹,그리고 자지모양딜도 달린 팬티만 준비해둬.. 음 뭐 추가로 사고싶은 섹시한 옷같은거 있음 사도 되고.ㅋ 밑트임팬티같은거 좋겠다. 암튼 소핑좀 하고와 앞으로 1시간 준다.. 집에도착하면 다시 연락해. ok?] [아..혼자서요? 혼자서 그런데 가본적은 없는데...] [그래서 못하겠다는거야? 벌거벗고 집밖으로 나가라고 한것도 아닌데 그정도도 못하면 실망인데....긴말필요없고, 얼른 다녀와..] [네 알겠습니다..] 최팀장의 발마사지를 받으며, 조차장에게 그렇게 톡으로 지시를 내리곤 킥킥거리면 웃기시작하는 박대리였습니다. "ㅋㅋ 우리팀 오늘 잘하면 잼난일이 있을것 같은데..ㅋㅋ 자 일어서봐..우리 팀 자지좀 보자.ㅋㅋㅋ" 혼자서 뭐가 그리 재밌는지 킥킥거리며 웃더니 최팀장을 일어서게 하곤 자지를 툭툭 건드리더니, 쿠퍼액이 흥건한 좃대가리르 손가락으로 꼬집듯이 만지다가, 쿠퍼액이 묻은 손가락을 입으로 가져가 야릇한 표정으로 쪽쪽 빨아대는 박대리였습니다. 박대리의 손길하나하나에 움찔거리고, 손가락을 쪽 빠는 표정에 자기도 모르게 침을 꿀꺽 삼키고 있었습니다. 맘같아서는 그냥 박대리의 머리를 부여잡고 반질반질 매끈하게 빛나는 그입술에.그 입속에 벌떡거리는 자지를 그냥 쑤셔박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한 순간이였습니다. " 아주 질질흐르는구나..ㅋㅋ 어때 또 한번 싸게 해줄까?" " 아..네 그래주시면 영광입니다.." 찰싹...좃대가리를 사정없이 후려갈겼습니다. "윽.." 그렇게 심한고통은 아니였고, 오히려 주인님의 손길이 귀두에 깊숙히 새겨지는듯 짜릿함마져 느끼고 있었습니다. " 흣...암튼..발정난 개새끼하곤..그래 싸게는 해줄께 하지만 지금은 아냐..좀기다려.ㅋㅋ 그래 함부로 못싸게..꽁꽁 묶어 볼까.ㅋㅋㅋ, 뭐 끈같은거 없던가...아 맞다 내 캐비넷에 보면 운동화 있을꺼야..그것좀 물어와봐..고~고~..팀 ㅋㅋ" 최팀장을 얼른 뒤돌아 엎드리고는 5미터 남짓한곳에 떨어진 캐피넷으로 가 문을열고는 박대리가 놓아둔 파란색조깅화를 입에물고 돌아왔습니다. " 오.어딧는지 잘아네..혹시 너.. so 운동화냄새맡으면서 딸친적 있지? 그렇지?" 최차장은 아무말없이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 아휴 정말..ㅋㅋ 내 냄새가 그렇게 좋아? 응? 하하하. 얼른 끈이나 빼내봐..ㅋ." 사실 박대리에게서 나는 특유의 냄새는 박대리 물품 곳곳에 배여있었습니다. 특정 섬유 유연제에서 나는것인지, 따로 뿌리는 향수가 있는건지 근무복, 슬리퍼, 의자시트, 심지어 운동화 속에도 퀴퀴한 발냄새만 나는게 아니라 알수없는 그 향기가 배여있었고, 최차장은 그냄새만 맡으면 발정을 주체할수 없었습니다. 박대리를 자위대상으로 삼고 사무실에서 몰래 자위를 할때면 그렇게 박대리의 냄새가 배인 물건에 코를 박고 자위를 하곤했습니다. 박대리만의 그 냄새는 최차장에는 발정제 같은거였습니다. 박대리의 지시에 따라 운동화에서 운동화끈을 모두 풀어내었습니다. 박대리는 그것을 손에 든체 최차장을 자기 앞에 서게 만들었습니다. 자연스럽게 최차장의 자지는 박대리 얼굴앞쪽에서 걸떡거리고 있었고, 그것을 잠시바라보더니 갑자기 덥석하고 입으로 물고는 한번 강하께 쪼~옥소리가 나도록 빨았습니다. 사실 박대리도 최차장의 자지만 보면 빨고 싶어지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너무나 이쁘게 미끈하게 잘빠진 자지라 보고만 있으면 빨아보고팠으니까요 하지만 괜히 주인히 너무 그러면 안될것 같아 조금은 자제하는것이였습니다. 그렇다고 이렇게 빨고픈데 그냥 참을수는 없어 어차피 자기가 맘대로 해도 되는 자지니까..그냥 덮석 물고는 한번 쭉 빤것이였습니다. 최차장을 만족시키기위래서라기보다는 입으로 빠는 그느낌이, 입안에서 뜨겁게 벌떡거리는 자지의 그느낌을 너무나 좋아하는 박대리였습니다. 최차장이 헉소리를 내면 쾌감이 느껴왔지만,너무나도 빠르게 멈추어진듯 탓에 아쉬워할찰라, 박대리는 너무 걸떡거려서 혼나야 겠다며, 운동화 끈으로 요령껏 자지와 부랄을 묶어 나갔습니다. 어디서 본게 있는건지 연구를 한건지 박대리는 너무나 자연스럽게 자지를 묶어나갔습니다. 자지 아래기둥을 가볍게 쪼아 묵고 그줄을 내려서 부랄아래를 돌려 위로 올리면서 감았고 그바람에 부랄은 주름마져 없어지면 탱탱하게 도드라져보였습니다. 그리곤 줄을 다시 돌려서 엉덩이 밑으로 내려가게 하여 뒤쪽으로 줄을 당겨올려서 애널에 박혀있는 플러그 옆으로 올리고, 다른 줄을 하나 더 연결하여 허리에 벨트처럼 두를수 있게 앞쪽으로 줄을 내민뒤, 다시 꼿꼿이 솟은 귀두만을 줄로 묶어서 발기된 자지에 줄에 고정되게 만들었습니다. 허리앞쪽에 고리가 달린 끈팬티 같다고나 할까요. 그고리에 발기된 귀두만 쏙 들어가있었고 허리에 둘러진 끈이 정말 끈팬티를 입은 듯한 모습이 연출되었습니다. 단지 앞을 가리는 면이 없을 뿐이고 오히려 자지아래 부랄은 이쁘게 묶여져 너무나 탱글탱글한 모습을 보이고 있었습니다. " ㅋ 오 역시...ㅋㅋ 근데 이러다 발기가 죽으면 어떻게 되지..ㅋㅋ 이렇게 묶어나서 좃대가리를 마구 당기겠는데...발기유지하도록 힘쓰야겠다..그치..팀..ㅋㅋㅋㅋ" 어때 아파? 견딜만해? ㅋㅋ" " 아 괜찮습니다. 주인님이 좋아해주시니 저도 좋습니다. 항상 새로운걸 할수 있어 오히려 더 흥분될 뿐입니다..." 이런 플레이가 며칠된건 아니지만, 조금씩 색다른 것들이 펼쳐지고 있어 최차장은 은근히 더 흥분되고 기대하면 시키는 것들에 대해서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예전 온라인에서 놀때, 구체적으로 뭘 시키지도 못하고 그냥 싸,자위해봐..이런 단순한 명령만 해되는 주인들에게서는 별 흥분을 느끼지 못했기에 박대리가 시키는거 하나하나 흥분이였습니다. "자 이제 다시 엎드리고...여기좀 빨아봐..너무 들이되지 말고 부드럽게.. 아주 부드럽게 알겠지...나중에 싸게 해줄테니까..괜히 지금 발정나서 흥분하지말고 천천히 부드럽게 해 알겠어.." 말이 끝나자 치마를 허리춤으로 올리고 스타킹과 팬티를 엉덩이 아래로 내렸습니다. 몇번 보았던 모습이지만, 여전히 아름다운 모습이였습니다. 아래로만 살짝 내리려 하다 뭐가 불편한지 한쪽은 다리를 완전히 빼내는 모습을 바로 앞에 쪼그리고 앉아 두눈을 크게 뜨고 지켜보았습니다.자지는 좀전보다 더 팽창하기시작했고 묶여져 있는바람에 허리에둘러진 줄이 팽팽해지며 자지를 쪼이는감마져 들었습니다. 작은체구에 얇은발목과 가느다란 종아리에 상반되게 올라갈수록 커지는 허벅지와 엉덩이는 너무나 탐스러웠고, 서서히 다리가 벌어지면서 보이는 허벅지 안쪽의 뽀얀살은 보고만 있는것이 미치게 할정도였습니다. 그리고 그 다리사이에 검고 윤기나는 짧은 털과 그아래에서 살짝튀어나온 보지입술.. 보고 있는것만으로 그 냄새가 느껴졌습니다. 박대리의 그 향긋한 보지냄새가 갑자기 머릿속에 가득차기 시작했습니다. 미쳐 그곳에 코를 박기도 전인데, 느껴지고 있었습니다. 그런 최차장의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보는듯 하더니, 과감하게 양다리를 책상위로 올리고 엉덩이를 의자끝으로 살짝내밀어 주었습니다. 그리곤 마치 애인에게 애무를 유도하듯히 그앞에 쪼그리고 앉아있는 최차장의 얼굴을 양손으로 잡고는 자신의 다리사이로 부드럽게 당겼습니다. 최차장의 얼굴이 박대리의 보지사이에 완전밀착하여 코로 숨쉬는 그 숨결과 혀의 움직임 얼굴의 자그만한 떨림을 박대리는 집중해서 느끼면 잡고있던 얼굴을 놓고는 의자뒤로 등을 더 기대고 머리마져 뒤로 재낀체 두눈을 감고 애무를 천천히 느꼈습니다. 최차장은 미친듯이 두근대는 심장과는 반대로 최대한 천천히 부드럽게 박대리의 보지를 애무해나갔습니다. 양볼로 보지옆 가랑이사이 허벅지를 부벼주기도 하고, 눈으로 보지두덩의 보지털을 해집기도하고, 살며시 숨어있는 클리를 코로 찾아 톡톡 쪼우듯이 누르고 부벼주었으며 그러한 애무속에 서서히 젖어들어 흐르기 시작한 보짓물을 혀로 살살감아올리듯 빨아대고 있었습니다. 너무 지리지도 너무 깨끗하지도 않은 적당한 보지내음을 담고 있는 완벽한 보지였습니다. 이런보지였기에, 최차장은 박대리를 모시지 않을수가 없었습니다. 그동안 수없이 많은 보지를 먹어봤지만, 이렇게 오묘하게 그 냄새만으로도 자기자신을 미치게 만드는 보지는 없었으니까요. 순간 저번처럼 보지깊숙이 사정하고 싶은 충동도 들엇지만, 지금만큼은 박대리가 얘기한대로 그저 부드럽게 천천히 보지맛을 음미하면서 애무에 충실히하였습니다. 어느정도 애무를 받은 박대리가 다시 최차장의 머리를 손으로 잡으며 살며시 밀치면 끝내도록 하였습니다. 최차장은 얼굴곳곳에 묻은 박대리의 씹물을 다시 손으로 닦 냄새를 맡고 맛을보며 아쉬움을 달랬습니다. 물티슈를 보지 주위를 살짝 딱고는 옷을 다시 추스려 입는 박대리였습니다. " 음..잘했어...말한대로 부드럽게 너무 잘해서 좋았어...자 이제 좀더 색다른걸 해보러 갈까.. 얼른 옷입어..어디 갈데가 있으니..^^ 아 그건 빼줄께..대신 끈은 풀지말고.." 애널에 꼽힌 플러그를 그제서야 뽑아내었습니다. 자위할때 애널을 쑤셔보긴 했지만, 그렇게 한참을 뭔가 그렇게 박아두고 있었던 적은 없었는데 갑자기 뽕하며 이상한 소리내면서 빠져나가니 뭔가 허전함 마져 들었습니다. "오..이거 좀 늘어난거아냐..ㅋㅋ 오늘쓰기에 딱 좋겠네.ㅋㅋ 자 얼른 준비해..ㅋ" 애널을 뭐 어떻게 할거라는 뉘앙스를 풍겼기에, 오늘은 딜도로 쑤셔줄 생각인가 하는정도만 생각했습니다., 좀더 오래 즐길줄 알았는데 회사에서의 플은 무슨 맛보기만 한냥 그렇게 기대보다는 가볍게 끝났습니다. 돌아서 생각해보니, 굳이 아무도 없는 회사에 나와서 무언가 한다는것은 생각보다 그렇게 짜릿하지 않은듯했습니다. 그럴바에야 편하게 모텔같은곳에서 플하는게 낫지 굳이 사무실이주는 매력이 딱히 없는듯했습니다. 누군가 있는 업무중이나, 야근을 하면서 몰래 즐기는 그런 쾌감이 더 진한듯했습니다. 최차장이 옷을 갈아입는동안 박대리는 핸드폰을 들고는 한참동안 무언가를 하였습니다. 그리고는 최차장과 함꼐 회사를 나왔습니다. 박대리는 자신의 차를 자기집 근처에 주차시켜두고는 다시 최차장의 차에 올라타서는 조금더 길안내를 했습니다. 박대리 집으로 가는줄 알았는데, 다시 나오길래 모텔이라도 갈 모양인가 했지만 잠시 코너몇개 돌더니 주차를 하게하곤 내렸습니다. 그리곤 어느 건물로 들어갔습니다. "여기 누구네 집인줄 알어?" " 아뇨..잘 모르겠습니다.." " 여기 암캐한마리가 살어..니가 모르는...암캐라고 하니 기대되지 않아? ㅋ 암튼 넌 내말만 잘들으면되 괜히 다른걱정은 말고 내가 하라는대로 하면되 알겠지.." " 네 .네 주인님..." 모르는 사람,아니 암캐라고 했으니 여자일텐데. 아무리 나와 같은 성향이라지만 그 암캐앞에서 벌거벗고 개y끼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자, 어찌할바를 몰랐습니다. '혹시나 내가 아는사람이면 어쩌지,설마 아침에 본 윗집여자..에이 설마 박대리가 그여자를 알일은 없고,,,뭐 혹시 옷사러 갔다가..우연히 아냐..내가 모른다고 하지 않았나. 아.누구지..그런데 암캐라면 나처럼 그렇게 벌거벗고 주인님 말만 듣는건가..' 최차장은 머릿속이 갑자기 복잡해져 왔습니다. 별의 별생각을 하며 가, 정말 자기자신을 미천한개쌔끼로 만들어 버리려는 주인님의 혹독한 음모같은건 아닐지 잠시 두려움마저 들었습니다. 그러나 그냥 믿기로 했습니다. 어쩌면 그 암캐도 자신을 만나는것에 같은 두려움을 가지고 있을지 모른다 생각했습니다. 또다른 주인이 아니라 암캐라고 했으니, 주인님의 명령에 따를뿐이니까 설령 자기를 아는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뒤탈은 없을거라고 주인님을 믿어야 한다는 생각뿐이였습니다. 드디어 그 암캐가 있단는 곳의 집앞에 도착했습니다. 박대리는 최차장을 잠시 그 문앞에 기다리게 하곤 혼자 먼저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바로 다시 나와서는 최차장눈에 안대를 씌웠습니다. 얼굴에 제대로 밀착되는 안대여서 눈아래 코사이 틈마져 벌어지지 않고 완벽하게 가려지고 있었습니다. 안그래도 두려움이 있었는데, 눈까지 가리게 되니 그 두려움맘과 또 알수없는 기대감이 혼재되어 너무 혼동스러운 순간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박대리의 손을 잡고 문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여자가 사는방에서 나는 기분좋은 냄새가 느껴졌습니다. 박대리의 향기와는 또다른 느낌의 냄새였는데, 은근히 성숙한 느낌의 냄새라는 생각이들었습니다. 조금 묵직하고 부드러운 그런 향기였습니다. " 자 팀..내가 안대를 벗으라고 하기전까지는 무슨일이 있어도 혼자서 벗어선 안되..알겠지..그럼 일단 옷부터 벗고 앉아봐.." 최차장은 아무런 말없이 옷을 다시 벗었습니다. 눈을 감고 옷을 그렇게 벗는것이 알수없는 두려움 마져 들게만들었지만 그냥 주인님을 믿을뿐이였습니다. 가려진 자신의 눈앞에 정말 암캐한마리가 있을지, 아니면 여러명의 사람들이 자신을 비웃으면 바라보고 있을지, 암캐라고 할지라도, 누군지도 모르는사람앞에서 자기의 지금 이런모습이 보여진다는것에 사실 부끄러움과 알수없는 불안감이 들었습니다. 그로인해 오히려 자지는 쪼그라 들었고, 자지끝을 묵고 있는 끈으로 인해 억지로 잡아당겨져 아픔마져 들었습니다. 그렇게 박대리와 최차장이 들어간곳은 조차장의 집이였습니다. 조차장은 박대리의 명령대로 성인용품점에서 몇가지용품을 사가지고 왔습니다. 응큼한 미소를 띄면 자기를 쳐다보는 성인용품가게의 주인의 눈빛이 견디기 힘든 부끄러움이 있었지만, 상품설명을 하며 은근설쩍 부딪혀오는 스킨쉽에 보지가 젖어가는 느낌마져 들엇습니다. 평소 남자보다 여자를 더 안고싶은 생각이 간절하다고 생각했는데, 음밀한 용품들이 가득한 작은공간에서 까무잡잡한 피부에 큰키,짧은 머리와 짙은눈섭, 커다랗고 매끈한 콧날..근육질 몸매의 가게주인의 모습에 알수없는 흥분이 찾아오고 있었습니다. 마치 헬스장 트레이너와 같은 몸매의 그 성인용품가게 주인은 겨울임에도 불구하고 팔뚝히 훤히 드러나는 나시만을 입은체 있었습니다. 나이도 30대 초반정도로 젊어보였고, 인물도 준수하여 꽤 많은 여자를 건드렸을것같은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더군다난 성인용품가게를 운영하니 그런방면으로 얼마나 다양한 기술이나 도구를 이용하는 스킬이 풍부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마져 드는것이였습니다. 이런저런 딜도를 권유하기도 하면서 이건 어떤 느낌이고 저건 어떤느낌이다 상세히 설명하는것이 직접 여자들에게 사용해본 경험을 말하고 있는듯했고, 그런모습이 머릿속에 떠오르자 금새 얼굴이 붉어지고 보지가 움찔거림을 느끼는 조차장이였습니다. 뭐 그렇다고 아무대서나 보지를 벌릴수는 없는 노릇이고 우선은 사려고했던 스타킹과 속옷류를 고르려고 했는데, 가게준인의 눈빛이 그것을 입은 자신의 모습을 상상이라도 하는듯이 쳐다보고 있어 그 민망함이 이뤄말하수 없었습니다. 그저 아무런 말도 없이 밑이 뚤린 전신망사스타킹과 그기다 밑트임 팬티를 골라서 주인에게 내밀었습니다. 섹시하면서도 언젠든지 보지를 벌릴수 있는 그런 복장이였습니다. 딜도나 호기심에 하나 구하러 왔나보다 생각했던 가게주인은 의외의 선택에 여자손님에 대한 호기심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보는 안목이 좋다는둥 정말입으면 섹시할것같다며 말하는데, 다른곳이였다면 성희롱으로 신고해야할 말들이였지만, 그런 용품을 파는곳에서 어쩌면 주인이 당연히 할수 있는 말이니, 그저 본인이 감당해야 하는것일뿐이라 생각했습니다. 아무런 대꾸없이 물건을 계산해달라며 건내주곤 조용히 말문을 열었습니다. " 저..안대랑...딜도가 달린 팬티같은것도 있나요? " " 네? 아..아..그거 아 저기 있습니다.몇가지가 있는데 잠시만요.." 갑자기 흔히 찾는 물건이 아닌 용품을 찾는 여자의 모습에 잠시 놀란 주인은 얼른 한쪽 구석에 전시된 상품을 몇개 가지고 나왔습니다. " 음..보기와는 다르시네요..아.다른뜻은 아니고...음...기분나쁘게 생각지 마시고.음음..아.이건 안대는 지금 이거 한종류뿐인데..뭐 완전히 눈 다가려지구요...음 그리고 인거는 평범한 딜도가 달린건데.. 그냥 좀 저가형으로 평범한거고요..이쪽거는 좀 두꺼워서 초보자들은 힘든.. 근데 이거 애널에 사용하실건지? 아니면..아 아닙니다.. 뭐 여기 이게 모양도 딱 남자꺼처럼 잘 생겼고요, 허리에 차면 고정도 잘되고 그리곤 안쪽에 작은게 하나 더있어서..여자분들이 차시면 이곳을 통해 안쪽에 자극이 될수도 있습니다.." 괜한말을 꺼내려다 조차장의 눈빛을 보곤 그냥 제품설명만 하며 손님의 신경을 거스리진 않으려고 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조차장은 사실 너무나 긴장되고 부끄럽기도 하였지만, 이럴수록 자연스럽게 해야한다고 생각하고 최대한 말을 아끼며 덤덤히 간단한 말만 하였습니다. " 네..그럼 이걸로 주세요.." 섹시한 속옷과 레즈끼리 사용하거나, 펨돔이 남자에게나 사용할법한 용품을 너무나 단아해보이고 조신해보이는 평범한 유부녀가 골랐기에, 알수없는 호기심이 유발하며 더많은 말을 붙여 보고 싶었지만, 주인과의 대화에는 관심없는 투의 단조로운 대답에 눈치만을 보면 계산을 하고 물건을 건냈습니다. " 아 이건 저희 가게 우수회원쿠폰인데요. 오늘 구매금액이 많아서 드리는겁니다. 담에 또 오시면 할인 많이 되구요. 요밑에 제전화번호인데 뭐 용품에 대해서 궁금하거나 이상한거 있으면 언제든 연락주십시요.." 사실 우수회원쿠폰을 줄정도는 아닌 상황이였지만, 그런 빌미로 자신의 연락처를 전해주고 있었습니다. " 아..진짜..뭐지..평범한 유부녀같은데,,졸라 꼴리게 만드네...펨돔인가..레즈인가... 아 둘다 상상이 안되네..아.웅....아줌마 보고 이리 꼴리긴 또 첨이네..아휴..쓰벌년.. 그냥 딜도나 사러왔으며,,그냥 내꺼 공짜로 준다고 할텐데...어디다 박을려고..저런걸 사간데 아휴......." 돌아서 나가는 조차장을 바라보면 그런게 넌지시 혼자말을 해되고 있었습니다. 얼굴의 화끈그림과 보지의 움찔그림이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도 계속되었습니다. 그가게 주인이 자기를 어떻게 생각했을까? 자기를 보면서 섹스를 하는 상상을 했겟지? 아..그 어깨 근육,,자지는 어떨까? 머리속엔 그 가게주인에 대한 생각이 가득했고 팬티가 축축히 젖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누굴보는것만으로 팬티가 젖는건 정말 오래간만의 일이였습니다. 집으로 돌아온 조차장은 급히 팬티부터 벗었습니다. 흥건히 젖어 있는 팬티를 확인하고 애액이 묻지 않은 부분으로 보지를 쓱 한번 닦은뒤 거실 한쪽구석의 빨래통에 던져두었습니다. 그리고서랍을 열어 새팬티를 꺼내려다 왠지 지금은 필요없을듯한 느낌에 노팬티 차림에 가벼운 라우드 티셔츠만을 걸친체 박대리에게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그순간 박대리는 의자에 편하게 앉아 다리를 책상에 쫙벌려 걸쳐놓고 최차장에게 보지마사지를 받고 있을때 였습니다. [다 사왔습니다.] [어,그래 뭐뭐삿어?] [말씀하신대로 스타킹이랑 딜도달린팬티랑, 안대..팬티도 하나 샀습니다..] [스타킹이랑 팬티어떤거야?] [아..전신스타킹인데 위에는 나시 처럼 어깨끈이 있구요. 꽃무늬가 전체적으로 온몸에 패턴되어있어요. 가슴아래와 배쪽은 끈으로 x교차가 좀 되있고...아래쪽은 뚤려있어요. 팬티도 밑이 뚤려져있는거구요." [안쪽팔렸어? ㅋ.가게주인 나이많아? 젊어? ㅋㅋ] [어 보였어요..근육질에 몸매도 좋고 운동하는 사람처럼요..] [뭐야 그렇게 좋게 평하는거 보니..보면서 보지물 질질싼거 아냐? ㅋㅋ] [아.조금 흥분은 되었습니다.] [크 어떤놈인지 담에 구경한번 가야겠네.ㅋㅋ, 자 좀있다 갈거니까. 일단 준비해온 옷으로 입어,, 참 팬티는 스타킹 입은뒤에 그위에 입어 어차피 스타킹도 밑이 뚤려있으니..그렇게 입어도 괜찮을꺼야.. 팬티 벗기기 쉽게..알겠지...ㅋ.. 그리고 말야...내가 사람을 한명 대리고 갈꺼야. 음 사람이라기보다 발정난개쌔끼인데...뭐 걱정할건 없고..] [네..다른사람을요?] [나 믿어?] [네 믿어요] [그래 그럼 내가 하자는대로 하면되,, 걱정할거 없어.. 그냥 그런 두려움과 설레임을 느껴봐. 그리고 완벽히 암캐가 되어 보는거야...그럴수 있겠지..] 바로 대답이 오지 않고 잠시 조용하더니, 조차장의 답변이 왔습니다. [네..주인님..주인님 하는대로 따를꼐요] [그래..오늘 마니 이쁘해줄께 핑...이쁘게 단장하고 있어...] 누군가를 데려온다는 말에 알수없는 두려움이 드는 조차장이였습니다. 대답한데로 박대리를 믿는 마음은 있었기에, 정말 이상한 사람을 데려와서 자기를 비참하게 유린하는것 까지는 않을꺼라 생각했습니다. 사람이 아니라 개쌔끼라 했으니, 어쩌면 자기처럼 박대리의 말을 듣는 또다른 노예일테니 그사람이 자기를 심하게 대하지는 못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하며 큰일은 없을거라고 박대리를 믿으면 될거라고 맘을 달래였습니다. 그리곤 옷을 모두 벗은채 거실한쪽 구석에 높인 전면거울앞에 섯습니다. 풍만한 가슴과 살짝 쳐지배 육덕져보이는 엉덩이와 허벅지... 그렇다고 보기싫게 뚱뚱하고 미련해보이진 않았지만 살짝 쳐진 배가 조금은 부끄럽게 느껴지면 그동안 게을렀던 자신을 탓하며 다시 헬스장이라도 나가봐야겠다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몸에 새겨진 빨간 립스팁자국..개보지,걸레보지라는 글자는 허벅지 안쪽이여서 잘비치진 않았지만, 뱃살에 쓰여진 암퇘지라는 글자는 민망함마져 들게 만들었습니다. 조심히 봉투를 뜯어 스타킹을 꺼내었습니다. 겉포장지에 그려진대로 고급스런 꽃모양무늬가 전신에 이쁘게 수놓아져있고 가슴사이는 X자 크로스라인이 들어가 있어 단조롭지 않은 분위기를 연출해주었습니다. 천천히 발끝을 집어넣으면서 스타킹을 입기시작했습니다. 나름 강한 탄력으로 허벅지와 뱃살을 탄탄히 잡아주었습니다. 상위로 끌어롤려 어깨끈을 걸치면 완전히 갖춰입었습니다. 브래지어 없이 얇은 망사와 레이스가 유두를 스치고 있어 살짝 움직일때마다 유두를 가볍게 자극해주는 느낌이 나쁘지 않았습니다. 아래는 갈라져 트여있어, 검게 감싸지 다른 부위에 비에 살색이 강하게 드러나보였고 그주위의 무성한 털들이 조금은 지저분하게도 느껴?습니다. 얼른 깔끔하게 좀 다듬어야 할것같다는 생각을 하며, 추가로 산 팬티를 스타킹위로 입기 시작했습니다. 하얀색의 레이스가 물결처럼 허리쪽과 앞뒤 전체를 장식하고 있어 보기만 할때는 하얀웨딩드레스에 어울리는 신부의 팬티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검은색 스타킹에 대비되어 하얀색레이스가 너무나 도드라져 보였고 앞에서 살작 보았을때 보지를 가리고 있는듯했지만 다리를 살짝버리면 그아래로 보지가 벌어지듯 팬티가 옆으로 입을 벌리고 있었습니다. 그런옷을 입고 그런모습의 자신을 보는것만으로 벌써 보지가 젖어오고 있었습니다. " 아휴..몇년동안 안흘린건 한번에 다터져나오는것같애..어떡해...질질흘린다고 혼내시는거 아닌지 모르冒?.." 그런걱정마저 하며 한동안 거울앞에서 갖가지 포즈를 취하는 조차장이였습니다. 어떤모습이 섹시한지, 어떤모습이 자극적인지, 이쁜척 해보기도하고 거울앞에 앉아 다리를 쩍벌리고 벌어지는 팬티사이로 보지를 벌려보기도하고 엎드려 개처럼 엉덩이를 거울앞에 들이밀고 고개를 돌려 뒷태를 살펴보기도 했습니다. 엎드려 그렇게 엉덩이를 흔들어되니, 정말 자기자신이 한마리 암캐가 된듯한 느낌마져 들면서 어서 박대리가 와서 이런 자기자신에게 무언가를 해주길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그러길 얼마지나지 않아 울리는 단한번의 초인종 소리에 이어 현관문 비밀번호가 눌러지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주인님이 오신거였습니다. 앞서 절대 밖을 내다보지 말고 안대를 가지고 방안쪽으로 들어가있으라고 하여 얼른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잠시 후 방문이 열리며 박대리가 들어왔습니다. " 와..이쁜데...이뻐이뻐..아휴 잘했네..ㅋ 자 일단 안대 어디? 자 엎드려봐.." 개처럼 엎드리게 하더니 얼굴에 안대를 차게 하고, 그리고 가방에서 뭔가를 끄내어 목에 채우기 시작했습니다. 눈이 가려졌지만, 목줄같은 것이라고 짐작할수 있었습니다. " 잠시 기다려, 내가 말하기전까지는 말도해선 안되,,알겠지..그냥 내가 시키는대로 하는거야 대답은 그냥 멍이야..개처럼 멍멍 짖기만 하면되..니가 입으로 낼수있는건 개소리와 신음뿐이야.. 알았지 핑..." "멍.." 작은 소리로 처음 그렇게 사람의 대답이 아니라 개의 대답을 내뱉았습니다. 박대리는 목줄손잡이를 방문고리에 걸고는 하나 남은 안대를 손에 쥐고 다시 문밖으로 나갔습니다. 그리곤 안대를 채우고 그렇게 최차장을 대리고 들어와서는 옷을벗기고 개목걸이를 똑같이 채웠습니다. " 자 팀 이리로 와..." 목줄을 당겨 거실까지 최차장을 들어오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닫혀진 방문을 열고 또다른 목줄을 잡아당겼습니다. " 자..핑..너도 이리로...응 그렇지.." 알몸에 자지와 부랄을 끈으로 동여매고 있는 숫캐한마리와 전신망사스타킹에 하얀레이스 밑트임 팬티를 야하게 걸친 암캐한마리가 거실에 마주하였습니다. 두마리의 개를 서로 얼굴이 마주하게 붙여놓고 목줄을 손에 쥔채 위에서 내려다 보는 박대리의 얼굴에 묘한 미소가 흐르고 있었습니다. " 지금 니네들 앞에 누군가 있는게 느껴질꺼야 숨소리가 느껴지지.. 둘다 아주 발정난것같은데..아닌가...겁먹은거니.ㅋㅋㅋ" " 자 이쪽은 팀이야...팀 인사해야지.." "멍..멍멍.." " 옳지 그래..ㅋ' " 자 그리고 이쪽은 핑...핑도 인사.." " 멍멍.." 어설픈 개소리가 다소 민망하게 들리긴했지만, 그렇게 밖에 할수 없다는것을 둘다 너무나 잘알고 있었습니다. " 음 굳이 서열을 따지자면 팀이 위야...하지만..내앞에서 그냥 내가 하라는대로 하는거고..뭐 나중에 혹시나 둘이서 놀게되면 핑이 팀을 따라야 할꺼야.. 뭐 내기분따라 위치를 바꿔줄수도 있으니 너네들은 그런건 신경쓰진말고 그냥 내말이나 잘따르면 되..알겠엉?" " 멍".."멍.." " 자 팀 이리로...그래..원래 개들끼리 만나면 서로 냄새부터 확인하는거야..ㅋㅋ 이리로" 눈이 가려지 팀을 목줄을 끌어 핑의 엉덩이쪽으로 이끌었습니다. 팀의 손이 핑의 다리에 닿았고, 서로 첫 스킨쉽에 움찔하였지만, 달리 필할수는 없었습니다. 박대리는 팀의 목줄을 더 당겨 핑의 엉덩이 사이에 얼굴이 놓이게 하였습니다. 그리곤 손으로 팀의 뒤통수를 잡아 엉덩이골 사이로 코와 입이 박히도록 밀어주었습니다. 눈이 가려진채 기다가 손끝에 닿이는 다른이의 다리 그리고 갑자기 얼굴앞에 느껴지는 천들의 감촉, 그것은 핑이 입고 있던 밑트임 레이스팬티의 하늘하늘한 천이였습니다. 벌어진 팬티는 살며시 레이스만 위로 솟아 있었기에 그것이 얼굴이 닿이면서 간지럽히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주인님의 손길에 의해 코는 애널에 먼저 부벼대졌고 입에 미끄덩 그리는 피부가 느껴졌습니다. " 자얼른 느껴봐..팀..첫인사라 생각하고 정성껏..응.ㅋㅋ" 사실 애널이 씻어진듯했지만, 코가 좀 깊이 부벼되지자 살짝 구린냄새도 나는듯했습니다. 그렇다고 고개를 빼야할정도는 아니였고, 뺄수도 없었습니다. 그렇게 얼굴이 압박된채 혀를 내밀어 앞에 높인 보지를 핥으려 하였습니다. 조금 힘든자세였지만 최대한 혀를 내밀어 보지전체를 맛보려하였습니다. 언제부터 흘렀는지 모를 보짓물이 짭조름하게 혀에 느껴지고 있었습니다. 사실 애널의 구린느낌도 있었지만, 보지의 냄새도 그렇게 좋은상태는 아니였습니다. " 어때..팀 맛이..ㅋㅋ 내가 일부러 핑보고 쉬싸고 닦지도 씻지도 말라고 했는데..ㅋ" 하지만 주인님이 보는앞에서 뺄수도 없었고, 그리고 누군지도 모르지만, 어?든 자기와 비슷한 저치에 있는 저암캐도 주인님이 시키는대로 할뿐이기에 싫어해서는 안된다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생각보다 이미 몸은 그 냄새를 거부하기보단 미친듯이 빨아대는데 급급했습니다. " 역시 개쌔기라 다르네...어때 핑..우리 팀이 보지하나는 잘빨거든..ㅋㅋ" " 멍..ㅇ어.음...헝.헝" 벌써부터 흥분되어 가벼운 신음을 내뱉으며 팀의 거친 혀바닥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이런 불편한 자세가 아니라.편하게 다리를 벌리고 빨리고 싶다는 생각마져 들었지만 이런 이상한 플레이에 오히려 색다른 쾌감마져 느끼고 있었습니다. " 자자...이제 핑도 인사해야지.ㅋ" 목줄을 당겨 팀의 얼굴을 핑의 엉덩이에서 떨어지게 하였습니다. 순간 입주위에 범벅된 팀의 침인지 핑의 씹물인지 모를 액체가 팅의 보지와 팀의 입사이에서 줄 늘어지기까지하였습니다. 그모습을 재밌게 지켜보면서 박대리는 핑을 이동시켜서 이번엔 팀의 엉덩이에 핑의 얼굴을 들이밀었습니다. " 팀은 항상 깨끗히 관리하니까..맛이 좋을꺼야...지금 자지맛은 보기힘들테니까 팀똥꼬 잘 할타 봐...얼마나 깨끗한지 잘느껴보고 앞으로 핑도 이렇게 잘관리해야되.ㅋ" 남자의 애널에 대한 기억은 사실 유쾌하지 못한 핑이였습니다. 신랑의 요구로 수차례 해보긴 했지만, 애널주위의 지저분한 털들과 겉으로 씻어다고는 하나 혀가 애널속에 조금만 들어가는듯해도 느껴지는 구린맛과 어떨땐 퍼석퍼석한 엉덩이로 사정없이 얼굴을 짖누를때 느껴지는 굴욕감까지, 하지만 지금은 그런것으로 인해서 거부할수 있는 상황은 아니였기에 그저 큰기대감도 없이 그저 담담히 받아들이려고했습니다. 그러나 박대리의 말대로 팀이라 불리는 이남자의 엉덩이와 애널은 또다른 느낌이였습니다. 부슬거리는 털도 느껴지지 않았고, 생각보다 푸석거리는 지저분한 엉덩이의 느낌도 없었습니다. 나름 탄력있게 느껴지는 엉덩이 살이 볼에 부벼지는게 느껴졌고 애널옆 골사이 주변은 맨들맨들하고 부드러운 느낌마져 들었습니다. 가벼운 땀냄새와 묘하게풍겨오는 냄새들이느껴졌습니다. 오전에 플러그를 꼽을때 발랐던 박대리의 침의 냄새도 배여있었고, 플러그가 애널을 자극하면서 그속에서 나온 애널속 윤할액들마저 팀의 애널주위에 젖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전혀 구린내음이 나지 않자, 핑은 정성스럽게 팀의 애널을 핥타주기시작했습니다. 그순간 박대리는 아까 사무실에서 팀의 엉덩이에 꽂았던 꼬리다린 플러그를 꺼내어 핑에게 주었습니다. " 어때..먹을만하지..ㅋ 자 그긴 그만빨고,, 이거 좀 차가우니까..입으로 좀 따뜻하게 해봐.. 안봐도 뭔지 짐작은 가겠지만..오늘은 팀이 쓸꺼야...언제가는 너한테도 이쁘게 달아줄꼐..ㅋ..." 오전에 콘돔에 싸여지지도 않은채 그대로 팀의 애널속에 박혀있던 플러그를 핑에게 주면 입에 넣어 따듯하게 그리고 깨끗이 빨도록 하였습니다. 박대리의 말과 입속에 넣을때 느껴지는 맛과 모양으로 이물건이 어떤것이진 충분히 짐작할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좀 놀라운건 끝에 느껴지는 부드러운 털들로 인해 단순한 딜도가 아니라 털이 달려서 애널에꼽으면 꼬리가 달린듯한 모양이 된다는 상상이들자 자기도 그걸 해보면 어떤모습일지 생각해보기도 했습니다. 맛과 냄새를 느껴보니 이미 사용하다가 빼내온것이라는것까지도 추측할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거부감없이 자지를 빨듯이 정성을 들여 쪽쪽거리면 빨아대었고, 곧이어 박대리는 그것을 뺏어들고는 다시 팀의 엉덩이에 부벼대곤 살며시 넣기 시작했습니다. " 아까보단 덜 차지..ㅋ 핑이 정성스럽게 입으로 잘 대웠네.ㅋㅋ 침도 잘발라졌다..어디.ㅋㅋ" 이미 한번 오전에 길들였졌었고, 좀전 핑의 정성스런 애널 애무로 인해 오전보다 더 수월하게 플러거는 팀의 애널속으로 빨려들어갔습니다. " 아 이모습을 서로 좀 봐야하는데.ㅋ 궁금하지..지금 각자의 앞에 있는 암캐,숫캐가 어떤모습인지.ㅋㅋ 일단 좀 기다려..근데 확실한건 둘다 이뻐..절대 혐오스럽지 않고 이쁘다는거야..ㅎㅎㅎ" 지금핑이 보지는 진짜 핑크빛으로 물들어서 보지물이 질질흘러서 뚝뚝 떨어질 지경이고 팀 자지도 엄청 발기되어있어 배에 딱달라붙어 있어...팀 좆이 얼마나 이쁜지 모르지.ㅋ 게다가 핑이 잘 빨아준 플러그가 완벽히 팀속으로 들어가있어서 진짜 꼬리가 생긴것같애..상상이 가니 그리고 오늘 핑이는 특별히 준비한 옷도 입고 있어..전신망사라고 알어? .아마 팀니가 보면 당장 덮치고 싶을껄..ㅋㅋ" 눈이 가려진채 박대리가 얘기해주는 모습을 서로 상상하다보니 팀, 핑 둘다 색다른 흥분이 쌓여가고 있었습니다. 누군지도 모르는 이의 서로의 음부를 애무했다는 사실, 그리고 개처럼 묵여서 엎드리고 있는 자기들의 모습, 그리고 똑같은 주인을 모시고 있다는 사실하나하나가 말그대로 보지물을 질질흐르게 하였고, 자지를 벌떡거리게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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