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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 디엣 - 8장
최고관리자 0 23,127 2022.11.05 02:18
야설닷컴|야설-오피스 디엣 - 8장
집으로 돌아오는 차에서 어제처럼 박대리의 팬티를 손에쥐고 냄새를 맡으며 오늘하루 벌어진 일들을 다시 되새겨보았습니다. 냄새에 취해 이미 발기된 자지는 떠오르는 생각들로 다시한번 미친듯이 딱딱해져 가고 있었습니다. 지금이라도 톡이 오면 차를 돌려 박대리집으로 갈수 있을텐데 퇴근후에는 서로 연락치 않기로 하여 먼저 할수도 없는 노릇이어서 아쉽기만 한 순간이였습니다. 주차장에 도착하여, 톡어플을 삭제하려고 폰을 열었습니다. 일과중에 나누었던 대화들을 다시 한번 쭉 훑어보고 삭제하려는 순간 [?] 톡에 찍히는 박대리의 물음표,, [집 주차장입니다.] [ㅋ얼른 안들어가고 뭐해ㅋㅋ] [자꾸 주인님 생각이 나서 주인님 팬티냄새맡고 있습니다....] [정말 발정난 개새끼답네.ㅋㅋ 하기 뭐가 좀 아쉽긴하다.ㅋㅋ 개자지 한번 보자..] 전 얼른 운전석 자리에 앉은채 주위를 한번 둘러보곤 바지를 내리고 사진을 찍어 주인님꼐 보내었습니다. [오.이뻐이뻐..벌써 물까지 흐른거야..아휴 개쌔끼.ㅋㅋ] [주인님 생각만해도 자지가 터질듯합니다..] [ㅋ 얼른 들어가..그리고 내일은 내팬티만 입고와 알았지..오늘처럼 속이면 혼난다.ㅋ] [네알겠습니다. 주인님도 잘쉬십시요. 내일뵙겠습니다.] 그렇게 간단한 대화를 끝내고 차에서 내려 엘리베이트로 향했습니다. 비어있는 엘리베이트가 도착하고, 혼자 탄채 문을 닫으려는 순간. " 아 잠깐만요.." 누군가의 인기척에 엘리베이트 열림버턴을 황급히 눌러 문을 다시 열었습니다. "아 감사합니다." 어제 주차장에서 제차앞을 지나갔던 위층 그여자였습니다. 순간 흠칫놀라기도 했지만 자연스럽게 가볍게 인사를하는척하며 먼저 그녀의 얼굴부터 스캔해보았습니다. 쌍거플이 없는듯하며서도 작지않은 눈과 또렷과 콧망울, 도드라져보이는 광대뼈에 진한핑크빛이 반들거리는 쾌 도톰하고 큰입술.. 가볍게 인사만 나누고 전 엘베 뒤쪽으로 물러서서 오른쪽 앞에 서있는 그여자를 힐끔힘끔 쳐바보았습니다. 어제와 같은 롱패딩코트,하지만 아래는 치마와 부츠대신 타이트하게 달라붙는 스키니바지에 발목부츠 를 신고있었습니다. 저보다 큰키에다, 긴 파마머리의 스타일이 유부녀라고하기엔 너무나 섹시해 보이는 스타일이였습니다. 롱패딩코트만 아니면 스키니바지의탄력으로 도드라진 엉덩이가 들어나보였을텐데 라는 생각에 진한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사실 얼굴은 이쁘장하지만, 몸매나 스타일은 너무나 평범하고 무난한 박대리에 비하며 너무나 도시스럽고 세련된 스타일로 정말 한번 벗겨서 감상하고, 안아보고싶은 그런 뒷모습이였습니다. 벗겨보면 섹시한 레이스의 팬티에 가터벨터가 너무나 잘어울리는 소라넷에서 호평을 얻는 그런 여인들의 모습일거 같다는 상상마저 드는 순간이였습니다. 그런 감상도 잠시 어느새 엘리베이트는 17층에서 멈추고 가볍운 목인사를 하면 그렇게 내렸습니다. 가까이서 그렇게 보고나니 뭐하는 여자일지, 그리고 어제는 내모습을 제대로 봤을지 호기심과 궁금증이 밀려왔습니다. 또한 오늘도 설마 숨어서 차속의 나를 지켜보다 온건 아닌지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그날밤 잠자리에 누워 간만에 핸드폰으로 소라넷에 들러 야설들을 감상하고 있었습니다. 연애, 근친, 경험당등등 각종 소재를 주제로한 야설들을 보면서 오히려 그런 야설보다 더한 경험의 이틀로 인해 야설들이 심심하게만 느껴졌습니다. 그런데 그중 유독 댓글수가 많은 글이 하나 눈에 뛰었습니다. 올라온지 얼마되지 않은 단편소설이였습니다. 제목은 '아파트에서' 작가명은 ' 윗층여자' 라고 되어 있었습니다. 이상한 끌림에 저역시 그소설을 읽어보았습니다. 국문과를 나와 글쓰는 일을했고, 지금은 작은 옷가게를 운영하고있며 우연히 이곳을 알고 글만 보다, 글이 쓰고 싶어져 한번 구상해보았다며 간단한 자기 소개와 현실에 상상을 덫붙여 만든 글로써 실제 아래층남자를 모델로 했다는 얘기가 인사글로 시작하였습니다. 글의 내용은 새로이사온 돌싱여자가 아래집 유부남과 몰래나누는 섹스에 대한 글 이였습니다. 글을 대충 훑어보니, 여자를 묘사한 글은 우리위층여자인듯한 느낌이 들었고 아래층 남자의 외모는 저를 묘사하는듯했습니다. 그리고, 주차장에서 여자팬티를 손에 쥐고 자위하는 모습을 훔쳐본 얘기도 있었습니다. 물론 저는 그날 살짝 만지기만 했을뿐 사정은 아닌데, 그소설엔 손에쥐었던 팬티에 급히 사정하고 몰래버리는 모습 그리고 그것을 몰래 훔쳐간 여자의 모습까지 나타나 있었습니다. 알수없는 여자의 팬티에 사정된 아래층 남자의 좃물냄새를 맡으며 자위하는 자신의 모습을 너무나 리얼하게 담고 있었고, 그 이후 그것을 빌미로 남자에 접근하여 결국 집에서 섹스까지 나누며 아래층남자와 섹파가 되어가는 과정을 꽤 리얼하게 담은, 단편이였지만 꽤 분량이 긴 소설이 였습니다. 소설의 내용에 대한 댓글도 많았지만, 여자작가란 말에 달린 무수한 관심끌기용 칭찬댓글부터, 의심의 댓글들이 잔뜩 달려있었습니다. 나름 자극적인 얘기고 리얼함도 느껴졌지만, 전 그런 내용보다는 몇부분에서 아주사소하게 일치하는 남자주인공과 저의 모습이 느꼈졌고, 설마 일거라는 생각만 들었지만, 이상하게 밀려오는 의심에 위층여자가 어떤사람인지 하는 호기심이 강하게 밀려왔습니다. 옆에서 티비를 보고있는 와이프에게 어떻게 물어볼까 생각하는데, 마침 위층에서 알수없는 쿵쿵거림이 들려오는 소리가 들려와 그것을 빌미로 와이프에게 간단히 말을 던져보았습니다. " 애들이 있나 밤만되면 좀 쿵쿵거리네 윗집은.. 참...아까 퇴근하고 오는길에 엘베에서 윗집여자 봤어.. 자기보다 더큰것 같던데...크긴커더라..." 상세한 외모칭찬을 했다가 괜히 와이프의 심리를 건드릴까봐 가볍게 툭던지다 싶이 말을 걸었습니다. " 어..커긴커지... 왜 관심있어?" " 관심은 뭐...별소릴..참" " ㅋㅋ 그아줌마는 당신보고 잘생겼다 칭찬하던데...ㅋ" " 뭔소리야 날 뭐 얼마나 봤다고..쓸데없는 소릴 하기는 " 와이프는 갑자기 뭐가 재밌는지 실실 웃으며, 며칠전 낮에 뜬구름없이 인사한다며 케익을 들고 찾아와 커피마신적이 있었다며 그여자에 대한 얘기를 들려주었습니다. 거실에 걸린 가족사진을 보면 애들이 이쁘다, 그리고 신랑분이 참잘생겼네요 그런 칭찬을 했다는 것이며, 신랑 직장때문에 이곳으로 이사온 얘기, 자기는 자그만한 옷가게를 하나 한다는 얘기도 했다고합니다. 아직 애들은 없고 나이는 30대 중반이라고 하는 얘길들려주었습니다. 돌싱이 아니라는 얘기에 괜한 오해였나 라는 생각을 하는차에 와이프가 하는말이 그여자가 국문과 나와서 처녀때는 잡지사에서 근무하고 하다가 능력있는 신랑만나서 글쓰는 일은 그만두고, 작은 옷가게 차려준거 운영하면서 지낸다는 얘기를 하면서, 능력있는 남자 만나서 좋겠다나 뭐대나 하면서 자기도 옷가게 하나 신랑이 차려주면 좋겠다고 투정을 해되는것이였습니다. 국문과, 옷가게 운영,,딱 소설의 작가가 본인을 설명하는 글과 일치하는 것이였기에 다시 설마하는 의심이 들기시작했습니다. 그러고 보니 그아파트 층수도 현실과 똑같았습니다. 18층여자와 17층남자.. 그리고 다시 글을 꼼꼼히 보았습니다. 여자가 몰래 본 남자의 모습에 대한 얘기를 보면 내가 저런 모습을 한적이 있어나하고 제모습을 기억해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처음 그냥 대충보느라 몰랐던 글속에 쓰여진 아래층 남자의 부인에게 대범하게 인사하러가서 남자의 면면을 확인한 얘기가 좀전에 와이프가 해준 얘기와 일치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순간 진짜 윗집여자일까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만약 그렇다면, 정말 나에 해대 흑심을 품고 쓴글인지, 아니면 단순히 작가적 상상으로 글을 위해 주변상황만 가져온건지 하는것이였습니다. 만약 진짜 나를 모델로 삼은것 뿐아니라, 정말 나와 섹스를 나누고픈 맘이 있는거라면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그녀를 품게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들었고 반면 그냥 글에 불과하다면 괜히 어설픈 접근으로 망신을 당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래도 야설의 작가와 독자로서 서로알게지내더라도 색다른 사이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긍정적으로 들었습니다. 하지만 모든것은 만약이였죠..정말 그작가가 우리 위층여자라는 전제였으니 정확히 확인함이 우선일거라는 생각부터 들었습니다. 우선은 도대체 어떻게 만남을 시작했는지에 대해 글의 내용을 상세히 보았습니다. 그것을 되짚어 가면서 데자뷰처럼 상황을 꾸며간다면 정말 윗층여자와 작가가 같은 사람인지 확인할 기회가 생기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글에 쓰인 남자주인공의 행동을 머리에 담아두면서 윗집여자를 다시 보게되면 어떻게 말을 붙이면 좋을지를 밤새 고민하다 잠이 들었습니다. 다음날 아침 출근준비를 하며, 다시 박대리의 팬티를 꺼집어내었습니다. 전날 사무실에서 오럴을 받고 애널이 박대리의 손가락에 쑤셔질때, 제입속에 넣고 있었기에 제침도 범벅이 되었던 팬티였기에, 깊숙이 베인 박대리의 보지냄새와 제침의 냄새가 특유의 섬유향기와 깊이 뒤썩여 묘한 향긋한 구린내를 강하게 풍기는 팬티가 되어 있었습니다. 팬티를 입으며 애널을 손가락으로 한번 쑥훑어 냄새를 맡아보았습니다. 매일밤 일과처럼 되버린 관장과 면도로 깔끔한 느낌과 냄새가 났습니다. 주인님이 검사하시면 만족하실것 같다는 생각을 하며, 팬티를 얼른 입고는 남성용 겨울타이즈를 입고 양복바지를 입은채 평소와 같은 스타일로 출근을 하였습니다. 전날도 그랬지만, 박대리와 아침에 첫얼굴을 대면하는 순간은 평상시와 전혀다를바 없었습니다. 오늘 박대리는 라운드 티를 몇장겹쳐 입은듯 했고 가디건을 가볍게 걸치고 있어 카라가 없는 옷차림에 목선이 깔끔히 들어바 보였습니다. 하의는 치마대신 검은바지를 입고 있었습니다. 달라붙는 면반지 같은것이였는데 뒷모습을 볼때면 탱글탱글해 보이는 엉덩이 때문에 바로 달려가 얼굴을 파묻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뭐 물론 뒤치기로 바로 박고싶은 것도 있었지만, 그냥 섹스보다 저 바지를 입은채 제 얼굴에 앉아버리면 어떤 기분이 들까하는 그런 노예적인 생각이 우선들고 있었습니다. 언제나 처럼 섹시하거나 매력적인 모습과는 전혀 거리가 뭔 평범한 복장이지만 저에게 바라보는것만으로 발기되게 하는 모습이였습니다. 순간 전날본 위층여자 같은 스타일의 주인님이였으면 어땟을까 하는 배부른욕심마져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그냥 박대리인것만을도 너무나 감사하고 나에겐 과분한 주인님이라는 생각으로 마음을 잡고 있었습니다. 오늘도 박대리의 로얄젤리가 담겨진 커피를 마실수 있으려나 하는 기대심으로 탕비실로 향하는 박대리 뒤를 자연스럽게 따라갔습니다. 아무도 없음을 확인함과 동시에 몰래 나누는 눈웃음, 가볍게 자지를 잡아주는 손길 그리고 음밀히 제커피속에 투여되는 박대리의 침.. 전 세상최고의 커피라고 여기며 그맛을 음미하며 일과를 시작하였습니다. 10씨쯤 가볍게 울리는 핸드폰 진동 [여자화장실가서 준비하고 대기해..상의는 그대로..] 드디어 또 그시간이 왔습니다. 이번에 어떤일이 벌어질지 어제처럼 또 그렇게 잠시나마 제자지를 밟고, 제 얼굴에 보지를 문질러 주실지 기대를 하며 아무도 눈치 못체게 여자화장실로 들어갔습니다. 박대리가 사용하는 화장실칸으로 얼른 들어갔습니다. 뭔가 새로운 지시가 있을듯하여 둘러보았지만 아무것도 없이 깨끗한 내부였습니다. 혹시나 싶어 휴지통을 열어보았습니다. 검은 물체가 보여 얼른 꺼지어 내고는 변기위에 앉았습니다. 검은색팬티스타킹이 돌돌말려져 있었고 그것을 풀어보니 안에 무언가가 쌓여져 있었습니다. 콘돔하나와 에그진동기로 보였습니다. 엄지손가락보다 좀더 큰 크기의 진동기였는데, 한쪽끝에 줄이 기다랗게 내려져있을분 조작하는 부분이 없는걸로 봐서는 무선진동기인듯했습니다. 그것을 보는 순간 무엇을 준비할지는 대충감이 왔습니다. 먼저 돌돌말린 스타킹을 얼굴에 되고 깊게 냄새를 들이킨뒤 바지를 벗고 콘돔을 뜯어 에그진동기를 그속에 넣고는 애널을 살살 문질렀습니다. 다리를 더 벌리고 애널속에 진동기를 넣으려고 애를㎧윱求? 애널입구에 힘겹게 박혀있던 진동기는 어느새 쑥하고 애널속으로 모습을 감추어 버렸습니다. 제 똥꼬는 에그진동기를 집어 삼긴채 콘돔의 끝부분만 풍선끝자락처럼 나와 있었고 그사이로 기다란 줄이 대롱거리면 내려와있었습니다. 마치 템포를 쑤셔놓은듯이요 그렇게 진동기를 넣고 그위로 팬티를 입고는 스타킹을 입을 준비를 했습니다. 먼저 신기전에 발끝과 가랑이 사이 부분에 냄새를 맡아보았습니다. 새거는 아니였습니다. 어제신고있었던 그 스타킹인듯했습니다. 진한 발냄새와 가랑이사이에서는 묘한 땀내새가 같은것이 풍겨져왔습니다. 잠시 냄새를 음미하곤 곧바로 스타킹을 신었습니다. 화장실에서 플하는 시간을 길게 가져갈수는 없었으니까요. 검은스타킹 사이로 하늘색팬티가 야사시하게 비추고 있었고, 어느새 팬티사이로 티어나온 자지는 배까지 올라온 팬티스타킹에 갇혀있는 꼴이 되었습니다. 스타킹을 신은 제모습이 이상하게 야릇한느낌마져 들었습니다. 여자팬티에 이어 스타킹까지, 아 이런기분으로 시디가 되는건가 하는 느낌마져 들었습니다. 상의는 하얀셔츠에 넥타이를 여전히 매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준비된 차림으로 스타킹 신은 다리를 매만지며 스타킹이 주는 묘한 부드러운감촉을 잠시 느끼며 박대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애널속에 넣어두었더 진동기가 울리기 시작했습니다. "지..잉....징.징.징..지...잉.." 패턴을 가지고 짧게 강하게 진동되는 애그..예전부터 진동딜도를 사서 애널에 한번 넣어보고 싶다는 생각은 하였지만, 직접 느껴보는 그느낌은 애널을 순간 쪼이게 만들면서 자지마저 움찔거리게 하였습니다. 진동기 끝에 긴줄이 달려있지 않았다면 애널깊숙이 들어가 꺼내지 못하지 않았을까 하는생각이 들정도로 작은 진동기는 마치 살아있는 정자가 난자를 찾아 깊숙이 파고 들듯이 제 애널속을 헤엄치며 나아가는듯했습니다. 곧이어 화장실 외부문이 열리는 소리와 문을 잠그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나와봐.." 전 박대리 목소리를 확인하고 조용히 기어서 나갔습니다. "어때기분이.ㅋ 자 엉덩이 이쪽으로" 스타킹마져 신어 더욱더 맨질거리는 엉덩이를 주인님 앞으로 돌렸습니다. 진동은 몇단계가 있는듯했는데 그순간 최고단계로 올라가는듯했습니다. 비록 애널속이였지만, 진동소리가 울려나느듯했습니다. 천천히 엉덩이를 뒤에서 매만지고 가랑이 사이로 손을 뻗어 발기된 자지도 스타킹위로 가볍게 손바닥 전체로 문지르고 계셨습니다. " 오 진동이 엉덩이로 느껴지는듯한데..ㅋ 어때 짜릿하지...어젯밤 너에게 뭘해줄까 내가 얼마나 고민한줄알어...고만운줄알어.." 말이 끝나기 무섭게 엉덩이를 찰삭 한번때리고는 일어서게 하였습니다. 가지런히 두손을 모으고 박대리앞에 섰습니다. 여전히 애널속은 진동이 밀려왔고 순간순간 몸이 움찔거리게하였습니다. " 에이..손은 치워야지...그래...ㅋ 너 왜이리 눈물이 많니.ㅋㅋ 자 한바뀌 돌아봐.." 어느새 귀두위 스타킹 표면이 축축히 젖어 있었고 놀리기라도 하듯 그렇게 한말씀하시며 절 돌게하고는 전체적인 모습을 다시한번 살펴보고있었습니다 " 몸매이쁘네..ㅋ 이렇게 변태적일수록 더 좋은데..ㅋ 넌 어때..부끄러워? ㅋㅋ" "아닙니다. 주인님이 시키는대로 하는것만으로 좋고,흥분될뿐입니다." " 그래 알았어..그래야지...오늘하루 그렇게 생활하는거야..진동은 내가 알아서 컨트롤할테니까 잘느껴보고,,,아..난 개새끼를 너무 배려하는것 같아..ㅋㅋ " " 네. 주인님의 배려에 거저 감사할다름입니다.." " 아 또 얼른 들어가야지..그전에 다시 엎드려봐.." 제가 얼른 엎드리자 살짝 숙여서 제 넥타이를 잡더니 마치 목줄처럼 절 끌어서 당겼습니다. 박대리는 화장실 칸으로 들어갔고, 문을 다지 않은체 전 그앞에 엎드려 있게하였습니다. 화장실 안쪽으로 얼굴만 들어오게 한채로. 그렇게 엎드려서 얼굴을 변기쪽으로 바라보면 대기하고 있는데 제 앞에서서는 바지를 아래로 쭉 내리셨습니다. 발목아래까지 완전히 내리고는 오른쪽 발마저빼내서 다리를 벌리고 좌변기위에 앉는것이였습니다. 그리고 손짓을하며 옷이걸쳐있는 발을 제 얼굴아래쪽으로 내주면서 냄새한번 맡으라고 하셔서 내려진 바지속에 같이 벗어져 있는 주인님의 팬티를 살며시 펼쳐 냄새를 들이켰습니다. 오늘팬티는 검은색과 흰색이 어우러젼 지브라 팬티였고, 보지가 닿는 부분은 검은색면이였는데 살며시 애액이 군데군데 촉촉하게 보였고 벌써 하얗게 말라 있는 부분도 보였습니다. 전 그 팬티안쪽을 코에 부비면 엎드려냄새를 맡았습니다. 도대체 무슨 세제를 쓰는건지 특유의 섬유향기가 박대리냄새라는 강한 인지를 하게 만들었고, 그 향기 속에서 살면시 풍겨오는 보지냄새를 미친듯이 함꼐 들여마시고 있었습니다. 그러는 순간 갑자기 "쏴......"하면 강하게 떨어지는 물줄기 소리가 들렸습니다. 제가 엎드리고 있는 사이 다리를 넓게 벌리고는 변기속에 오줌을 싸기시작하였습니다. 전 그순간 얼굴을 들어 오줌줄기가 나오는 벌어진 다리사이의 주인님 보지를 응시하게시작했습니다. 강하게 쏟아지면 변기속에 쏟아지는 오줌줄기는 어느새 가느다란 줄기로 바뀌면서 쪼르륵 거리며 마지막 방울이 떨어지고 있었습니다. 주인님은 다행히 그모습을 바라보는 절 나무라하지는 안았습니다. 오리혀 더 자세히 보라는듯 제 넥타이를 당기셨습니다. 저도 모르게 침을 꼴깍 삼키며 주인님의 오줌누는 모습을 뚤어져라 보고있었습니다. 화장실에서 엎드려서 바로 눈앞에서, 벌어진 다리사이로 떨어지는 오줌줄기와 그 오줌을 거침없이 쏟아내고 있는 발그스럼하게 반짝이는 보지가 너무나 아름답게 보였습니다. 강렬하던 한줄기의 오줌줄기는 서서히 가늘어지면 몇갈래로 나뉘는가 싶더니 마지막 떨어지는 오줌은 살짝 주위털을 적시며 애널아래쪽으로 타고 흘르내려가고 있었습니다. 저러니 휴지로 안딱으면 팬티를 얼마나 누렇게 적실지 상상이 가는 순간이였습니다. 그렇게 마지막 모습을 지켜보느데 갑자기 제 넥타이를 휘업자고는 가랑이 사이로 힘껏 당기면서 변기 끝으로 젖은 보지를 쑥 내밀었습니다.. " 자 깨끗이 빨아봐..." 전 망설일 틈도 없이 얼른 혀를 내밀어 보지아래로 흘러 애널쪽으로 타고 내려가는 오줌을 딱으뒤 갈라진 보지사이는 물론 보지주위의 털에 묻은 한방울한방울마져 깨끗이 혀로 따고 입으로 빨아내기 시작했습니다. " 쩝쩝..쪼옥..헉..하..쩝..추릅...쩝..추릅..할..할..쩝.." 조금이라도 더 맛보려 곳곳을 그렇게 열시미 할코 빨았습니다. 주인님의 오줌은 이제 더이상 지린맛도 냄새도 느껴지지 않고, 제자지를 발기시는 흥분제요 사막의 오아시스물처럼 달콤하게 느껴졌습니다. 살짝 몸음 더 내밀어 제까 더 빨기 쉽게 벌려주었고 전 애널까지 구석구석 한참을 그렇게 빨았습니다. " 아..ㅋ 아 獰?..아휴..암튼 빠는거 하나는 죽이네..ㅋㅋ 오줌닦다가 니침으로 더 젖겠다 티임..ㅋㅋㅋ" 휴지를 가볍게 풀어 가볍게 보지를 딱고는 제앞에 휴지를 던지고는 다시 옷을 입었습니다. " 나먼저 나갈테니 얼른 갈아입고, 조심히 나와.. ㅋㅋ" 그렇게 주인님 나가고 저도 얼른 옷을 추스리고 인기척을 살피며 조심히 나왔습니다. 항상 플이 끝나고 나면 밀려오는 아쉼움을 남긴체 그렇게 나와야 했습니다. 박대리가 나가고 얼마지나지 않아 진동은 멈춘상태였습니다. 사무실로 들어오니, 책상앞에서 무표정으로 업무를 보고있는 박대리가 보였습니다. 저도 전혀 신경쓰지 않는듯하며 자리에 앉는순가 갑자기 다시 애널속 진동기가 떨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오전내내 진동은 제 애널속에서 멈춤과 강약을 조절해가면 움직이고 있었고, 그로인해 마지보짓물이 나오듯 애널속에선 알수없는 액들마저 살며시 흘러나오며 촉촉해져 팬티를 조금씩 적시는듯했습니다. 또한 남몰래 바지속에 팬티스타킹을 신은채 업무를 보고 있는것 또한 묘한느낌이 들었습니다. 맨들거리면서 살짝 허벅지를 조여오는 느낌이 나쁘지 않았습니다. 몰래 바지속에 손을 넣어 허벅지를 매만질땐 마치 스타킹 신은 여자의 다리를 만지는 느낌이 들었고, 스타킹이 보이지 않으려고 그위에 신은 양말은 부드러운 스타킹 재질로 인해 겉도는 느낌이 들면서 이중으로 감싼 덕에 발에 땀이 더 차이는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또 업무를 보고 있으면 틈틈히 박대리의 톡이 왔습니다. [아까보니..스타킹 신은 하채가 너무 이쁘던데...ㅋ 정말 제대로 꾸민면 펨섭같겠다..ㅋ 여자노예도 하나 키워보고싶은데..ㅋㅋ, 너랑 둘이 동시에 키우면 정말 잼나겠다. 그치 ㅋㅋ] 아님 너를 여장시켜서 대리고 놀까..그것도 좋겠는뎅. ㅋㅋㅋ] [저야 주인님이 하시는대로 따를뿐입니다. 저 주인님이 해주시는 모든것이 흥분될 뿐입니다.] [암튼개y기하고는...ㅋㅋ] [참 오늘은 야근못하겠다, 조차장이 자꾸 할얘기있다고 저녁먹자는데...몇번팅겼는데 오늘은 밥이나 같이 먹어야할듯...어제 우리본건가? 뭔가 좀 이상해서 한번 만나봐야겠어 암튼 그 아줌마 좀 수상해.....] [ 헉..정말 눈치챈건 아니겠죠?] [ 뭐 모르지..뭐 지가 눈치채면 어쩔꺼야..뭐..자기도 우리 팀 맛좀 보자고 할려나. ㅋㅋ 어때 팀..그 아줌마가 다리 벌려주면 박아줄꺼야?? ] [제 의지로는 딱히 어떻게 해보고싶은생각은 없습니다. 주인님이 원하시면 몰라도..] [ㅋㅋ 암튼 그런 자세 조아조아...암튼 오늘 뭔얘기하는지 봐야지뭐..대신에 우리 낼 특근하자? 주말에 뭐 별다른 약속있어?..토요일 오전만 잠시좀 놀고가지뭐..어때..] [ 네알겠습니다. 시간 비워두겠습니다.] [ 그리고 지금 나를 서고에서 뭐찾으라고 보내봐..ㅋㅋ그리고 내가 못찾는다 하면 꾸중하는 듯하면서 너도 들어와 알았지. ㅋㅋ] [ 알겠습니다.] " 아, 박대리, 서고에 가서 제작년에 자산평가받았던 철 있을거야..그 자료좀 꺼내와봐.." " 알겠습니다. 팀장님" 일단 박대리가 시킨대로 가벼운 일거리를 시키는듯 큰목소리로 말하며 박대리를 서고로 보냈습니다. 그리고 잠시뒤, 어떤건지 모르겠다며 소심한 목소리로 제앞에 다시 돌아오길래 입사한지가 언제인데 그런것도 못찾냐며 서류위치들 가르쳐 주겠다면 따라오라며 앞장서서 서고로 들어갔습니다. 서고는 보안키로 열리기 때문에, 몇몇허가된 사람외에는 들어올수 없어 나름 몰래 뭔가하기를 괜찮은 곳이였습니다. 그래도 누군가 들어오더라도 바로 보이지 않게 서고 끝으로 갔습니다. " ㅋ 연기잘하는데 우리팀..ㅋㅋ" " 자 바지 내리고 엉덩이 벌려봐..얼른.." 전 신속하게 바지와 스타킹 팬티를 한번에 내리곤 엉덩이를 내밀었습니다. 그러더니 한쪽엉덩이를 살며시 쓰다듬으며 벌리려는 듯한 손길이 느껴졌고 길게 똥꼬입구에 나와있는 콘돔꼭지와 진동기의 끈을 잡고는 살며시 당겨다 놓기를 반복했습니다. 당기는 힘에 의해 잠시 입구로 나왔다가 다시 손가락으로 가볍게 밀어넣으며 똥꼬의 움찔거림을 보면서 실실 웃으시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 팀 정말 대단하네..ㅋㅋ 똥꼬가 아주 벌렁벌렁 거리는데..ㅋㅋ 기분좋아? 마니? ㅋㅋ" " 네 정말 기분좋습니다. 더군다나 주인님이 직접보고계시니 더 흥분됩니다" " 사실 니똥꼬랑 자지는 이뻐서 보면 볼수록 빨아주고 싶은 생각이 든단 말야.." 그러더니 갑자기 줄을 강하게 당겨 진동기를 제 똥꼬에서 빼버렸습니다. 콘돔에 묻은 윤할제와 엉덩이에 고인 땀, 그리고 애널속을 촉촉하게 하는 액들이 뒤석여 가느다랗게 흘러내렸고, 그것을 아무렇지 않게 혀로 할타서 맛을 보고는 또다시 제 애널을 사정없이 할타주시는거였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애널 오럴에 저 옴몸이 짜릿함을 느껴졌습니다. 정말 이런 노예라면 주인님을 위해 못할게 없다는 생각이 또다시 들었습니다. 그렇게 위험한 노출이나, 강한체벌, 견디기 힘든 모멸감이나 역겨움을 주기보다 적당히 변태스럽게 길들이기도하고, 장난치듯 가지고 놀기도하지만, 한편으로 본인의 성적욕구를 풀고자함에 있어 행하는 행동들이 저의 흥분을 함께 유발하는쪽이였기에, 제 입장에서는 따르지 못할이유가 없었습니다. 더군다나 서고에서 이루어지는 애널 오럴은 마치 주인과 노예가 뒤바껴진듯한 생각마저 들었습니다. 애널을 그렇게 빨아되면서 앞쪽으로 손을 뻗어 강하게 자지를 움켜지기도하고 흔들어주기도 하였습니다. 갑자기 이곳에서 사정을 할수는 없는 노릇이라 전 쾌감을 느끼면서도 참으려애㎧윱求? 어찌보면 이것이 저에게 고문아닌 고문이였습니다. 만약 지금 이순간 서고에 싸버리다면, 어쩌면 그것을 제입으로 치워야 할지도 모를일이고 은근히 베어버린 냄새가 사람들에게 들키지는 않을까하는 두려움을 느끼게 했으니까요. " 하..음...이쁘고 깨끗해서 빨아준거야..앞으로도 잘관리해 털이 보이거나 냄새나면 다시는 이런일도 없을뿐더러 좃털까지 다밀어버리고 애널은 몽둥이로 쑤셔줄테니까.." 조금전 제 애널을 빤것에 대해서 주인으로서 좀 민망함에 대한 변명이라도 하듯 얘기하시더니 잠시 빼두었던 에그진동기를 다시 거침없이 제애널속에 밀어넣고는 절 앞으로 돌아서게 하여 난 니주인이다 잊지말아라 하는듯이 다시한번 자지를 움켜쥐고는 밑으로 당겨서. 저에게 꿇어 앉게 만드셨스빈다. 전 자연스레 박대리 앞에 꿇어 앉았으며 그 순간 제얼굴을 잡고는 입을 벌리게해서 제 입속으로 침을 수차례 떨어뜨려습니다. 저에겐 로얄제리보다 더 달콤한 액체였습니다. 그리곤 좀더 얼굴 가까이에 오더니 턱에서 부터 아래입술을 지나 윗입술과 인중까지 쭈욱 할타올려 주셧습니다. 혀에 묻혀있던 침들이 제 코속에 살짝 들어가는듯하였습니다. 저에겐 색다른 키스같은 느낌이였습니다. 이제꺼 어느섹파와도 해보지 못한 거였으니까요. 서로의 혀와 입술이 닿고 침이 오고가는 키스와 같은 거였지만, 키스와는 다른 더 묘하고 변태스럽기에 더 짜릿한 느낌이였습니다. " 맛있지..내침..ㅋㅋ 자이제 서류챙기고 얼른 나가자..사람들 의심할라.." 그렇게 서고에서 가벼운 스릴을 맛보고, 자연스럽게 서류에 대한 얘기를 하는척하면 서고를 나왔습니다. 자지나 한번 만져볼까 하고 들어갔다, 너무나 이쁜 애널에 자기도 모르게 오럴을 해주고는 주인으로서 뭔가 실수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면 얼른 마무리하고 나오고자 한것이였습니다. 최근몇일간의 일때문에 박대리 역시 평소보다 더한 암내를 풍기며 성적욕구가 강해지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서고를 나온 이후에 애널에 진동이 지속되기 시작하면 저는 당장이라도 사정하고픈 맘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저녁에 함께 있을수 없다는 생각때문인지 그냥 지금이라도 혼자서 자위라도 해서 사정하고 싶은 욕구가들었지만, 주인님 허락도 없이 함부로 그럴수도 없었고, 그렇다고 먼저 싸고싶으니 자위좀 하고 오겠다라고 하기는 또 왠지 부끄럽기도 하였습니다. 그순간 저에게도 노예가 있어서 제가 원할때면 언제든지 입을 벌리거나 보지를 벌릴 그럴 여자노예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주인님의 명령에 화장실에 들어가 벌거벗고 있던 나처럼 내가 원할때 화장실에서 보지를 벌린채 내 자지를 위해 대기하는 그런 노예가 있다면 지금 바로 들어가 시원하게 보지를 쑤시고 입속에 한가득 내좃물을 갈겨주고 나올텐데 라는 생각이 간절했습니다. 퇴근시간이 다가오자 던 안절부절했습니다. 수시로 애널을 자극한 에그진동기 때문인지, 아니면 주인님과 저녁시간을 즐길 기회가 없다는것에 대한 아쉬움때문인지 사정을 하고픈 욕구만 자꾸 올라왔고 살짝만 건드려도 터질듯한 그럼 상태가 되어 가고 있었습니다. 전 참지 못하고 주인님께 먼저 톡을 보냈습니다. [주인님 너무 참기가 힘듭니다] [뭐가 참기 힘들어..진동?] [저 그게..싸고싶어서....] [크 뭐야..애고고 좃물싸고 싶어요..우리개쌔끼님..ㅋㅋ] 그래서 이렇게 건방지게 주인님앞에서 혼자 싸겠다고 난리이신거에요 네..ㅋㅋㅋ] 비웃듯 조롱하듯 그렇게 절 놀리듯이 답장을 주셨습니다. [죄송합니다. 저녁에 기회가 없을거라 생각하니, 어찌할바를 모르겠습니다.] [좋아 그럼...그러면 지금싸...지금 그자리에서] [네? 여기서요?] [왜 싸고싶다며,,그래서 싸라는데...뭐 장소가 불만이야? 뭐 화장실에라도가서 니 딸치는거 도와달라는거야? ] [아..아닙니다..] [니가 하고픈대로 하는게 아니라, 내가 원할때 하는거야. .내가원할때 넌 싸고 빨고 하는거야 알았어?] [죄송합니다. 잘알겠습니다 명심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러니, 지금싸 그자리에서..그래 냄새나고 옷버리는것까진 안되는거 이해하니까 지금 그자리에서 몰래 콘돔끼고 한번 싸봐...내가 콘돔 줄테니 나보는앞에서 콘돔끼고 싸는거야...행야나 어디가서 싸고와서 患鳴?거짓말하면 안되지..] " 저 팀장님 아까전에 말씀하신거 이거좀 봐주시겠어요" 하면서 갑자기 일어나 서류를 들고는 제자리로 왔습니다. 사실 제자리 앞에 둘러진 파티션때문에 몰래 바지를 내리는게 힘든건 아니지만 직원들이 있는 업무시간에 자위를 한다는것은 너무나 위험부담이 크게 느껴져 어찌할바를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러는 사이 앉아 있는 제옆에와서 서류를 올려두고 주위를 망보는 척하면서 제 앞에 콘돔을 하나 던져노았습니다. 그리고 애널에선 진동이 다시 시작되기 시작했습니다. 서류를 같이 보는듯 허리를 숙였다 올렸다 하면서 업무보는 시늉을 내며 얼른 콘돔을 끼라는 제촉을 하였고 그렇게 업무중에 제자리에 앉아 바지 지퍼를 내리고 자지를 꺼내었습니다. 그리곤 조심스레 콘돔을 쒸워갔습니다. 그모습을 옆에서서 당당히 지켜보고 있는 박대리였습니다. 업무시간에 여직원을 옆에 세워둔체 바지를 내리고 콘돔을 끼고 있는 상황이 혹시나 누가 오기라도 한다면 망신도 그런망신일수 없고 부끄러움에 회사를 관두야 할지도 모를일이라는 생각마저 들어 엄청나 긴장감을 주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긴장감으로 자지가 사그라 질법도 한데, 오히려 제 자지는 더 흥분하여 껄떡대고 있었습니다. 일단 콘돔을 쒸우고 발기된 자지를 천천히 움직여갔습니다. 자지의 움직임 속도에 맞추어 박대리는 손에든 리모컨으로 에그진동을 조절하여주었습니다. (개쌔기..ㅋㅋ 빨리) 서류위에 슥삭하고 간단히 연필로 메모를 남기는 박대리였습니다. "팀장님 여기 이부분이 좀 이상한데...." "어디좀 보자.. 박대리.." 마치 업무를 보는듯 서로 중얼거렸고, 서류를 보는척 태연히 제옆에서서 책상아래 드러난 제모습을 지켜보는 박대리였습니다. 좀전까지 미칠듯이 싸고싶은 욕구가 있었고, 더군다나 지금이상황을 오래 끌어갈 사항은 아니였기에 전 최대한 조심스럽게 그리고 빠르게 자위를 이어나갔습니다. 혹시나 움직이는 소리가 나지 않을까 조심하며서 두눈은 서류를 보는척하다가도 주위를 둘러보고 서둘러 움직였습니다. 그러다 박대리와 눈이 마주치는 순간 그 얼굴표정과 눈빛을 보는순간 사정감이 강하게 밀려왔습니다. 잠시 터져나올뻔한 신음소리를 삼키면 마른기침을 하고는 마지막 손놀림을 이어가려는데 책상아래 콘돔쒸운 자지를 잡고 있는 손위로 침을 가볍게 뱉어주었고, 비록 콘돔을 쒸운 위였지만 그 행위에 저는 참지못하고 좃물을 쏟아내기 시작했습니다. 뿜어져 나온 좃물은 콘돔앞을 하얗게 채워가고 있엇습니다. " 아..팀장님 이거 말씀하시느거였죠..." '아..어.그래...이렇게 하면 되지.." 마치 업무를 보는양 대답했지만 순간 제목소리 가볍게 떨렸습니다. 저희를 주위깊게 보고있었다면 충분히 이상하게 생각할만한 상황이였지만, 다행히 다들 큰 신경은 쓰지 않는사항인듯했습니다. 절보면 씩 웃고는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는 박대리. 전 콘돔을 끼워둔 그상태로 바지지퍼를 조심스레 올렸습니다. 자지가 사그라드는 느낌이 들었고, 혹시나 느스해진 콘돔사이로 좃물이라도 흐를까 얼른 처리를 해야할 사항이였습니다. 그럴일은 없지만 제좃물냄새가 사무실에 마구 퍼지는듯한 느낌마져 들었습니다. 바로 화장실로 가야할지, 아니면 주인님 명령을 기다려야 할지 잠시 망설이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변태적인 행위는 사소한것 하나라도 주인님의 명령을 먼저 기다리는 습성이 생기고 있었습니다. [흠..지맘대로 딱으러 갈줄 알았더니 기다릴줄 알고,,역시 벌준 효과가 있네.. 그런데 너.정말..ㅋㅋ 그상황에서 진짜 그렇게 싸다니,,진짜 개쌔기는 개쌔기야..ㅋ] 하게 시켜놓고는 실제로 행한 저를 두고 놀리듯이 작은 모욕감을 안겨주었지만 이미 박대리의 입에서 나오는 말들로 인해 제가 받을 모욕이라는것은 없다고 생각하는 저였습니다. 정말로 박대리에게만은 저는 한마리 개같은 존재라는걸 저역시 인정하고 있었으니까요. [자 얼른가서 정리하고 들어와..그리고 이제 일좀하고. 밥값은 해야지..ㅋㅋ] 화장실로 들어가 콘돔을 빼보니 제법 좃물이 많이 담겨있었습니다. 콘돔안에 담긴 그정액을 보는데 위층여자가 갑자기 떠오르는건 왜였을까요. 윗층여자인지 모를여자가 쓴 소설에 제 좃물 묻은 팬티냄새를 맡으며 혼자자위를하는 모습을 묘사한 글들이 떠올랐습니다. 여자가 직접써서인지 너무나 디테일하게 쓰여진 그 글귀들이 하나하나 떠오르면서, 만약 정액이 묻은 팬티를 주운것이 아니라, 좃물담긴 이 콘돔을 그녀가 가져갔다면 어떻게 했을까 설마 콘돔을 뒤지어 입에 다짜먹거나 손바닥에 짜놓고는 할타먹고 냄새를 맡으면 자위를 하진 않았을까 하는 그런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마치 그여자가 실제로 그렇게 한것같은 착각마저 하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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