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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회원투고] 언제까지나 - 29
최고관리자 0 41,191 2022.10.25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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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 현은 얼른 상황 수습에 들어가 의성 댁의 손을 잡았다.


이 곳 창고 안으로 들어오기 전부터 불룩하게 솟아오른 자신의 바지춤을 더듬어 보게 한다.종 현의 불룩 솟은 바지춤을 흠칫하며 만지던 의성 댁이 조심스레 종 현의 자지를 더듬는다.


더 단단해질 수 없을 만큼 단단히 뻗대어 있는 종 현의 자지를 신주 훑듯 주무른다.종 현은 의성 댁의 보지에 손가락을 꼽고 쑤시고 있었다.




의성 댁은 종 현의 자지를 잡고 한참을 주물렀다.아지 메, 그라 마 인자해도 되지 예? 더는 못 참 겠 십 니 더.하~윽.. 그래. 인자 들어 와도고...종 현은 얼른 바지와 팬티를 벗어서 괘 짝 위에다 던져버리곤 한 손으론 의성 댁의 허리를 잡았다.


다른 한 손으론 자신의 살 막대기를 잡아, 손가락을 움직여 의성 댁의 보지 구멍을 조준해서 서서히 살 기둥을 의성 댁의 몸 안으로 집어넣어 갔다.하~악~ 허~윽..두 사람의 입에서 동시에 신음이 내뿜어져 나왔다. 숨죽이면서 조용히 두 사람을 엿보고 있던 창고가 이 때다 싶었던 지, 두 사람의 신음소리를 메아리처럼 사방에 뿌려낸다.잠시 서로의 몸을 느끼던 두 사람이 서서히 몸을 움직여 서로를 느껴간다.퍽 퍽 퍽..이 곳 창고 안은 소리가 울리는 모양인 지, 두 사람의 살 부딪히는 소리를 여과 없이 메아리 형태로 되돌려 준다. 종 현의 방도 조금 메아리가 울리는 방안이긴 하지만...


종 현과 엄마가 서로 조심하면서 관계를 갖는 탓에 방 밖으로는 그 소리가 흘러 나가진 않는다는 것을 감안할 때...


아마도 이 곳은 마을에서 떨어진 과수원의 중간에 있는 곳이다 보니 서로가 조심해야 할 이유가 없음에 소리를 죽이려하지 않기 때문이리라.


아니 좀 더 큰 자극을 위해 소리를 이용하고 있는 것이리라.아~윽.. 좀 천천히.. 좀 살살해라.. 아 푸다..헉헉.. 아지 메, 젖 만지면서 해도 되지 예? 하~윽.. 거는 안 된다. 건, 학... 미 혜 아부 지 끼다."보지 대주면서 별 걸 다 찾네. 갈보 같은 년...의성 댁의 독기서린 눈매가 뇌리에 뚜렷히 박혀있는 종 현으로 썬 거부하는 의성 댁을 함부로 할 수 없다.


그래서 속으로 욕을 하면서 보지 좀 아파보란 심정으로 더 힘차게 허리를 재바르게 놀려갔다.


아~악.. 아 푸다 카이.. 아악.. 나도 안다. 팍 팍 팍 팍..아무 응답 없이 종 현은 계속 속으로 씨 부리며 의성 댁을 학대하듯 다루어 갔다.


그러나 달리 아줌마 련 가. 게다가 애까지 낳은 아줌마! 퍽 퍽 퍽... 잠시의 시간이 지나자 의성 댁의 보지에선 더 많은 애 액이 흘러나와 종 현의 그런 공격에 대항해갔다.


또 어느 정도 종 현의 살막대기에 맞게 평수를 넓혔는지, 처음의 그 빠듯한 느낌도 많이 사라져 갔다.이건 엄마도 마찬가지인 지라 종 현은 다른 껀 수를 찾아갔다.헉 헉 헉... 이래가 얼 라 들 어 서 마, 허~ 윽.. 누구 얼 란 데요. 헉헉..하~하~하~..미 혜 아부지, 하~윽~, 얼 라 아이가.. 학 학 학.. 하~윽~헉 헉 헉... 내 씨로 태어 나마 내 얼 라지, 허~욱~ 우 째 아제 얼 랍 니꺼? 헉 헉 헉... 하~하~하~ 니 는 씨만 주는 기다.


얼 라는 미 혜 아부 지 끼다, 학 학 학.. 하~악 섹스는 본능이다.


섹스는 아이를 수태하고자 하는 그 본능에서 욕구가 생긴다.




그 욕구가 강하지 못했다면 인간은 치열한 생존 과정에서 도태되어 버렸을 것이다.허 억~ 그라 마...그라 마... 내 좆 물 많이 받아야 되 겠 네 예.. 헉 헉 헉..으~응응.. 흑흑흑.. 하-악~ 얼 라 생길라 카마~~ 아유~. 거기.....거기.....아흥~......종 현이 니 좆 물 내 보지에 많이 넣어야 된다. 너무 좋 데 이!.....


아유우~ 내 죽는 데 이! 빨리.. 아 후~.....내 죽는 데 이! 허~윽~ 아지 메.....미 혜 동생 아지 메 보지에 넣어 주까 요?...헉 헉..내 보지에... 퍼뜩 넣 으 도고.. 내 미치 것 데 이! 종 현아 내 미 치 겠 데 이.. 퍼뜩요...미 혜 동생 내 보지에 넣어 도고... 하~악..하~하~하~ 임신하고자 하는 생물학적 욕구를 자극해서인가? 둘은 서로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 줄도 모를 만큼 달아 올라갔다.


이건 남자든 여자든 관계가 없는 것이다. 그것이 쾌락만을 위한 섹스가 아닌, 쾌락과 동시에 임신을 하고자 하는 욕구가 같이 결합되어 버리면...


그 섹스는 인간의 이성을 상실하게 만드는 마약이 되어버리는 것이다.


종 현도 엄마와의 관계에서 그러한 것을 어렴풋이 깨닫고 있긴 했지만...


엄마가 피임 중이란 제약으로 본능이 이성을 잠식하는 것을 막는 것이 현실이었다.


그래서 욕구가 완전히 이성을 장악하지 못했던 것이었다.그런 것이 의성 댁과의 관계에서는 섹스의 쾌락과 동시에 임신을 시킬 수 있다는 욕망이 결합되어 버리자...


복상사를 떠 올릴 만큼 흥분의 도를 넘어 서 버렸다.


비단 종 현만이 아니었던 지, 의성 댁 역시도 종 현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자신의 유전자를 남기고자 하는 두 사람의 욕망으로 인해 창고 안은 후끈 달아올랐다. 그리고 어느 한 순간, 울컥, 울컥.. 하는 소리가 종 현의 귀로 뚜렷하게 들려오는 듯했다.


의성 댁의 귀에도 들려오는 듯했다. 분명 들릴 리 없으련만 두 사람의 귀에는 또렷이 들려왔다.하~하~하~ 헉 헉 헉...두 사람의 거친 숨소리만이 창고에 메아리치고 한참이 지나고서야 종 현은 제 정신이 돌아왔다.정신이 없을 때는 몰랐지만, 제 정신이 돌아오자 종 현은 기분이 더러웠다. 고작, 협박에 의해 맺은 의성 댁과의 섹스여서 그런가..


지금껏 사랑하는 엄마에게서 느껴보지 못했던 그런 쾌락을 느껴버린 것이 기분을 더럽게 했다.비록 만지지 못하게 해서 정신이 있을 때까진 만지지 않았다.




그렇지만, 어느새 자신의 손 안에 쥐어져 있는 의성 댁의 유방이, 그 유방이, 엄마만큼 탱탱하고 부드럽게 느껴져 기분이 더러웠다.자.. 잠깐만.. 의성 댁은 합판 위에 깔아 둔 수건 위에 얼굴을 묻고 거친 숨을 몰아쉬었다.


종 현이 자신의 몸에서 이탈하려 하자 종 현을 제지한다. 약한 종 현은 따를 수밖에...그런 상태에서 의성 댁이 조심스레 보지에 힘을 주어, 종 현의 자지를 마사지 하듯 밖에서 안으로 조물 락 거렸다.




종 현의 자지에서 미처 빠져 나가지 못한 정액들을 자신의 자궁 속으로 옮겨 담는다.인자, 살살 빼 보거레이.. 또 따를 수밖에...


바지를 챙겨 입고 밖으로 나가려다, 그 자세 그대로 가만히 있는 의성 댁을 보며 종 현은 예의상 묻는다.아지 메, 안 가십 니 꺼?"니 먼저 가거라. 얼 라 씨가 이래 있어야 자궁 안으로 들어 온 다 꼬 저 번에 산부인과 의사가 그 카더라.




그라고 내일 이 시간에 여, 오는 거 잊지 말고... 내, 기 다 린 데 이! 종 현은 아무 말 없이 창고 문을 열고 밖으로 나온다.


그런 종 현의 어깨가 한 없이 무거워 보인다.의성 댁이 오지 말래도 내일 다시 오고 싶어 미칠 것 같은 자신이 싫다.


이래서 남자가 바람을 피우나 보다. 이래서 여자가 바람을 피우나 보다.이젠 의성 댁을 속으로 라도 욕 할 수 없을 것 같다.


어찌 보면 부끄러운 자세로, 엉덩이를 높이 들고, 합판 위에 얼굴을 박고 있던, 그 모습을 본 종 현은 이제는 의성 댁을 욕 할 수 없을 것 같다.모성을 본 것 같다. 엄마가 그립다.


자신을 수태하기 위해 엄마도 저런 자세를 취했을까는 중요하지 않다.


여자는 약하나 어머니는 강하다는 말을 이제는 이해 할 것 같다.식당에서 일을 끝내고 집에 돌아와 있을 어머니에게 달려가고 싶다.


그러나 그럴 수 없다. 의성 댁과의 단 한 번의 섹스에 두 다리에 힘이 빠져 버렸기 때문이다. 그렇게 뚜벅 뚜벅 무거운 발걸음을, 힘이 빠져버린 두 다리로 억지로 버티며 집으로 향한다.


세상 살다 보면 우린 흔히 이런 말을 종종 하곤 한다. 이 건 이 거고, 그 건 그 겁니다. 란 말..종 현이 그러하다. 의성 댁의 문제는 하나의 문제일 뿐이고, 평소 자신이 하던 일은 또 다른 문제이다.


학교 문제도 그러하고, 사업 아닌 사업 문제도 그러하다.아니 의성 댁과의 문제를 떨쳐버리기 위해 더 매달렸다.




의성 댁과 바람을 피운다는 느낌을 마음속에서 떨쳐버리기 위해 다른 일에 더 매달렸다.경기 댁 선술집은 문이 굳게 잠겨 있었다.


아버지를 모시러 간 게 열흘 정도 전 이었기에, 혹시나 다른 일이 있나 싶어 주변에 물어 보니깐 한 열흘 정도 문이 닫힌 채란다.아버지가 두문불출 하던 그 날 부터 문이 잠긴 셈이다.세상을 오래 살지는 않았지만 이런 결과엔 반드시 이유가 따른다는 것을 종 현은 너무나 잘 안다.


그리고 설령 문제가 생겼다는 것을 안다고 하더라도 이럴 땐 전혀 모르는 체 해주어야 한다는 것도 잘 안다.문방구에 가서 예쁜 편지지와 봉투를 사서 경기 댁에게 정이 철철 넘치고 애교가 철철 넘치는 "큰엄마에게로" 시작되는 편지를 정성껏 썼다.


그리고 문 틈 사이로 편지를 집어 놓고 태연히 집으로 돌아왔다.날이 따뜻해지면 종 현에게 그나마 좀, 시간이 남는 시기가 된다. 요즘은 아이들이 가져오는 미꾸라지와 잡어들을 할머니가 종 현이 대신 사 주기도 한다.




또 종 현이 만들어 둔 미꾸라지 사료도 대신 주기도 했다.


동네 아이들에게 부탁해서 면소재지에 계시는 오래된 단골손님의 주문을 가져다 드리게도 한다...


그렇게 주문한 계산은 삼거리 식당의 경우처럼 월말에 일괄 징수한다.하긴 종 현이 하는 일들을 그 오랜 시간동안 보아 온 할머니가 그런 일을 못 할리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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