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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옛적에..
야설닷컴 0 5,705 06.19 12:02

야설:

내가 20살쯤 됐었던 것 같고 사촌동생이 나랑 3살 차이니까 고1 됐었겠지?


우리 친척일가가 1년에 2번씩, 구정이랑 추석마다 선산에 가거든.


찐밤이랑 깎은 생밤이랑 대추랑 배터지게 먹는 기억도 있는 거 봐서 아마도 추석이었던 것 같아.


맨날 도시에서만 살다가 기런 데 한번 가면 괜사리 기분도 좋아지고 해서 나, 사촌동생1, 사촌동생2 셋이 맨날 정신없이 뛰어놀음;;


사촌동생1은 나보다 두살 어린 꼬추새끼고 걔 여동생이 사촌동생2인데


이 사촌동생2가 선하고 이쁘장하고 귀엽게 생김. 나도 되게 이뻐라 했었지


(앞으로 사촌동생2를 가을이라고 씀)


여하튼 어른들 묘지정리하시고 어른들만의 시간을 갖는 동안 우린 미친놈처럼 뛰어다니면서 신나게 놀았지. 거의 반나절을...


그리고 나서 집에 가는 차에 탔는데 난 진짜 개피곤해서 자고 싶었거든


근데 체력이 넘치는 우리 가을이는 체력이 넘쳐서 차속에서 두시간은 더 나를 괴롭히다가 간신히 잠듦...


나도 그때서야 간신히 잠이 들었어.


엄마가 깨워서 일어나보니까 날은 컴컴하고 차는 할머니댁에 와 있었어.


어른들도 피곤하셔서 그런지 일사불란하게 취침 준비가 끝나고 순식간에 다들 주무시러 들어가셨지.


근데 할머니댁이 좁은 편이어서 대식구가 모이면 난 항상 거실에서 이불깔고 잠


원래 나랑 꼬추새끼랑 둘이 거실에서 자곤 했는데 그날따라 가을이도 거실에서 자고 싶다는 거야ㅋ


하필 그날따라.... ㅋㅋㅋㅋ


그래서 셋이 거실에서 자게 됐어.


자려고 누웠는데 그날 먹었던 과일이 잘못된 건가, 너무 많이 먹은 건가


후장이 폭발하려고 하길래 화장실에서 ㅍㅍ설사를 하고 나옴 거의 30분은 시달렸나


얼굴이 반쪽이 되서 나왔는데 사촌동생 남매는 누가 업어가도 모를 정도로 맛깔나게 쳐자고 있음


난 하도 시달리느라 잠도 다 달아났는데... 이 새끼들은 코까지 고롱거리면서 존나 신나게 쳐자고 있는 걸 보니 장난이 치고 싶었어


꼬추새끼는 남자라서 별로 재미도 없고 나중에 장난친 걸 알았을 때 반항도 쩔으니까 차칸 가을이로 결정ㅋ


사인펜으로 가을이 얼굴에 낙서를 하기 시작했지 ㅋㅋㅋ 어른들도 있으니 심한 건 못하고 이마에 똥 그려놓고 배 까서 짱구그리고


그러다가 문득 보니 얘가 급 이뻐보이는 거야 ;;


난 한참 그런 쪽 지식을 맹렬히 습득하기 시작한 나이였고


그때는 씨발 컴도 잘 모르던 시절이라 야동은 커녕 야사 야설도 쉽게 구할 수 없는 시절이었거든?


가끔 용자새끼들이 학교에 가져오는 양키성님 야사잡지 같은 거 보고 화장실에서 딸치고 그러던 시절인데;


정신차려 보니 눈앞에 갑자기 옷을 반쯤 벗은 채 깊은 잠에 빠져서 흔들어도 안 일어나는 로리가 누워 있음


그때 아마 “ 아 씨발 이러면 안돼 만약에 걸리기라도 하면 좆댐 ” 하고 순간적으로 고민은 했던 거 같긴 한데,


이미 존슨은 폭발직전인데다가 워낙 본능이 충실한 나이여서 그런지 순식간에 작업 (?)에 들어갔지.


“ 그래... 실제로 본 적도 없는 여자 알몸 한 번 봐보자... 슬쩍 보기만 하는 건 죄가 아니니까... ”


그런데 조금씩조금씩 웃옷을 벗기고... 꼭지 두개가 보이는 순간 그나마 살짝 남아있던 이성이 날ㅋ아ㅋ감ㅋ


포르노비디오에서 보던 것처럼 손가락 끝으로 살살 만지다가 입으로 빨아보고


입술에 길게길게 뽀뽀도 해보고 (그땐 혀를 넣는다는 생각 자체를 해보지도 못했었다;;)


대담하게 바지도 속옷도 다 쓱쓱 벗기는데...


솜털 하나 안 난 깨끗한 둔덕이 보이기 시작하는데 확 벗겨버리고 싶어서 정신이 나갈지경임 깰까봐 간신히 살살살 벗기느라 수명이 5년은 줄은 듯...


어찌어찌 하의는 다 벗겨내는 데 성공했어.


근데 씨발 이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는 거야 ㅋ


그당시 내가 봤던 야동이나 야사에는 정작 중요한 결합부위가 전부 종범성님이고 걍 연놈들이 하반신 대고 교성 지르면서 막 움직이기만 함


그래도 고민해서 뭘 어쩌긴 어째 ㅋ 나도 해봐야지


난 진짜 그때 항문에 존슨을 꼽는 줄 알았거든... 아!내가 스카톨로지였다!


이런 일이 있을 줄 알았으면 성교육 시간에 쳐자는 게 아니었음 씨팔


가을이 안 깨게 조심조심 옆으로 돌려눕힌 다음에 한쪽 엉덩이를 살짝 들고 내 존슨을 조심조심 넣어봤다.


근데 그때 내가 뭘 아는 게 있어야 말이지 ㅋㅋㅋ 닿는 것도 없고 항문 위치도 모르겠도 불은 꺼져있어서 존나 어둡고 자세는 어정쩡해서 다리에 쥐나고...


결국 한 5분쯤 옆으로 누운 채 뒤치기하는 자세로 끌어안고 공허한 응딩이 사이 공간에 존슨만 끼운 채 야덩배우들처럼 허우적대기만 하다가 때려쳤어


아 씨팔 이딴게 대체 뭐가 좋은거지 아 좆같네 씨팔


이러다가 이번엔 야덩에 나오는 다른 자세로 해보기로 했지.


흔히 말하는 정상위ㅋ 여자가 다리벌리고 남자가 위에 엎드리거나 앉아서 붕가하는 자세...


그걸 해보려고 조심조심 가을이 다리를 벌렸는데 ㅋ 이게 왠걸? 다리 사이에 이상한 살덩이가 갈라져있음 항문은 아니고...


거길 살살 열어보니까 뭔가 오묘하게 생겼는데 개꼴리는 게 있는거야


아 여기구나.... 본능적으로 깨달았다.


첨에는 살덩어리의 위쪽을 열심히 만지면서 구멍을 찾음 나중에서야 거기가 요도인지 알았지 ㅅㅂ....


그러다가 아래쪽을 뒤져보는데 올ㅋ 구멍이 있습니다ㅋ 근데 구멍이 너무 작음 ㅠㅠ 내 손가락도 안 들어갈 것처럼 생겼었어...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손가락을 넣어보려고 했는데... 뻑뻑해서 잘 안 들어가는 거야.


그런 쪽에 지식도 없고 어떻게 해야 하지 ㅅㅂ 고지가 눈앞인데 아....


머리를 굴려보다가 물을 묻혀서 넣어보기로 함


조심조심 컵에 물을 채워서 손가락에 묻히고 경건하게 그 구멍 주변에도 묻히고 살살 넣어봤는데 들어간다.


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렇게 좁아보이던 구멍이; 한번 손가락을 넣으니까 걍 쑥 들어가더라.


용기를 얻어서 이번엔 존슨을 넣어보기로 했는데... 가을이가 하도 안 일어나서 그런지 몰라도 나도 참 대담했던 것 같아.


발딱 선 잦이에 물을 좀 묻힌 다음에 손으로 감싸서 좀 따뜻하게 만들고 곧바로 걍 쑥 집어넣어버림 ;;


그런데도 안 깨더라. 얼마나 낮에 쳐뛰어놀았으면...


신나서 잦이를 삽입한 채로 야덩배우들처럼 조심조심 자세를 잡고 천천히 피스톤질을 하는데..


그때는 내가 어른이 된 것 같기도 하고... 거을이가 내 여자가 된 것 같기도 한 성취감 (?) 같은 걸로 뿌듯한 데다가


벌어진 다리 사이에 내 좆이 박힌 채 쓰러져 있는 가을이를 내려다보면서 잦이가 스쳐지는 그 기분은 진짜.. 말로 형용할 수가 없었어


근데 사실 그때의 그 쾌감은 정신적인 만족감에서 왔던 것 같음. 귀두 피부에 전해지는 느낌은 내 생각보다는 별로더라...


한 10번쯤...? 피스톤질을 살살 하다가 용기가 생겨서 가을이 위로 엎드려서 입술을 빨면서 쑥! 끝까지 밀어넣어봤어.


그랬더니 가을이가 흐이이잌! 하면서 깨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지에 좆이 박혀있는 채로;;


그순간 머릿속이 걍 새하얘져서 아무 생각도 안 나고 피는 거꾸로 솟는 느낌이 들더라


가을이 얼굴은 코앞에 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오미


합체한 채 눈 마주치고 나서 잠깐 정적이 흐르다가 애가 잠에서 덜 깬 목소리로 “ 오빠 머하고있는거야? ” 이러고 묻는데


시발 뭐라고 대답해야 할지 감이 안 오는 상황에서 잦이가 할애비 오줌줄기처럼 오그라들음 ㅋㅋ


뒤늦은 현자타임에 조용히 쪼그라든 존슨을 빼내면서 비키는데, 그때서야 자기 안에 뭔가가 들어있었다는 걸 느끼면서 으허어엌... 하더라고;


그 신음소리를 들으니까 또 흥분이 되서 시빨 걍 내리누르고 입술 박고 잦이 넣고 싸버리고 싶다!


이런 생각이 활화산처럼 솟는데 갑자기 아 만약 그랬다가 임신이 되어버리면 어떻게 하지..? 생각이 들면서 간신히 눌러참고


가을이한테 “ 응 내가 학교에서 배운 게 있는데 갑자기 궁금해서 잠깐 봤어 졸리지? 미안미안 얼른 옷 입고 자자 ” 하고 옷 입히고 화장실로 가서 폭딸침ㅋ..


현자타임이 되니 걍 한숨만 나오더라... 나오려는데 화장실 문을 열 수가 없더라... 아... 내가 미쳤지... 아 씨바 망했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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