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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공원 섹스 관전한 썰
야설닷컴 0 11,362 05.30 12:52

야설:목2동에 살때 근처에 공원이 있었다.


냔넘들중에 종종 떡치는 애들이 있었는데


때마침 어떤 냔넘이 공원의 비탈진 곳으로 가길래 슬쩍 따라갔다.


 


가서보니 발가벗고 정상위로 막 시작하던 찰라였는데


남자와 내 눈이 딱 마주쳤다.


당연히 마주칠수 밖에..


왜냐면 내가 냔넘들 비탈진 곳 머리위 바로 1미터 앞에서


쪼그리고 앉아 보고있었거든.


 


참고로


야외에서 떡치는 거 구경할땐 뻔뻔해져야한다.


쪽팔려서 주저하면 딴놈한테 자리 뺐기고


어슬렁 거리기만 하면 제대로 구경도 못한다.


야외떡 구경할땐 그냥 뻔뻔하게 옆에서 보면된다.


단..여자한테 들키면 쫑나니까 유의해야한다.


내 경험상 남자는 들켜도 모른척 하고 그냥 떡친다.


 


다시 비탈진 현장.


나와 눈이 마주친 남자가 움찔하더라.


약 2초 고민하더


미친듯이 박아대더라.


내가 지켜보는 걸 뻔히 알지만 


거기서 내 존재를 여자한테 들키면 그 자리가 쫑나는 건 물론이고


앞으로 그곳에서 야외떡은 꿈도 못꿀 거란걸 남자는 너무 잘 알고 있을터


 


상황이 상황인 지라 아마 3분도 채 못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비록 3분이지만 성적 흥분과 더불어


시험끝나기1분전 답안지 마킹을 하나도 못한듯한


오줌지림의 극한도 느꼈을 것이다.


 


그러던 중 쑈는 끝났다.


이제 현실로 돌아왔으니


뒷수습은 어찌할꼬..


 


질사한 상태로 둘이 부둥껴안고 있는데


여자가 무겁다고 칭얼대는데도 남자기 일어나질 못한다.


그래서 어쩌겠나.내가 관대하게 자리를 비켜줬다..


 


나도 그때까진 졸라 대범한척 했는데


그들이 시선에서 사라진 후


미친듯이 도망쳤다.


잡히면 조때니까...


 


하지만 남자도 평생 한번 있을까 말까한 격정적 경험을 했을 것이다.


어디서 그런 야외 관전 플레이를 할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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