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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의 친구 2
야설닷컴 0 17,185 05.28 12:24

야설:여자와 섹스 경험이 전무 한 현태로서는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몰라 그저 젖꼭지를 빨며 손으로는 


젖가슴과 귓불을 매만지며 잡지으로는 보지 둔덕을 비비는 수밖에 없었기에 한심하다는 생각이 스스로 들었다.


그런 이유를 아는지 정숙의 손이 밑으로 내려와 현태의 잡지을 잡고 한쪽으로 내리더니


“ 아~흑 ” 하는 신음과 함께 자신의 잡지이 동굴로 들어갔음을 알 수가 있었다.


정숙이가 자신의 보지 구멍 입구에 잡지을 대고는 엉덩이를 들어서 받아들인 것이었다.


“ 아~좋아, 따뜻하고 ” 현태는 정숙이 덕에 어려운 고비를 쉽게 지나 갈수 있었다.


“ 퍽퍼퍽, 퍽퍽퍼거, 퍼억,푸욱 ” 누가 가르쳐 준 것도 아닌데 현태는 자연스럽게 펌프질이 되었다. 


“ 자기야, 어서,어서, 아 나죽어, 더 깊이 넣어줘. 아학! ” 정숙은 현태의 등을 끌어안고 소리쳤다.


“ 퍽퍽퍽, 퍼-억,퍽퍼윽, 퍽-억,퍽-억!,퍽퍽퍽퍽 ” 처음으로 하는 섹스라 기분은 아주 좋았다.


“ 아학, 아 자기야 더세게, 더깊이 나 죽엇, 아학, 어서,아윽, ” 콧구멍만한 방에 울려 퍼졌다.


“ 퍽-----윽! 억,퍽 퍽 퍽 ” 거의 뺐다가 힘차게 쑤셔 박았다.


“ 아아........좋아....미칠 것만 같애......흐윽.....! ” 정숙의 비명은 점점 더 커졌다.


“ 퍼~벅! 타~다닥 퍽! 철~썩, 퍼~버벅! 타~다닥 ” 현태를 더 흥분하게 만드는 신음에 힘도 더 들어갔다.


“ 아아흑.......깊이......아아....내 자기야....아흐윽....좋아! ” 정숙이 도리질을 치며 신음을 하였다.


“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 ” 이제 옥문이 열렸으니 


언제든지 원하면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자 현태는 더 신이나 힘차게 정숙의 보지를 무차별로 찔러 대었다.


“ 악…아…아…..악….악….아…..아아아아……아..아아……아……. ” 세칭 말하는 속궁합도 아주 잘 맞다 생각하였다. 


“ 퍽! 퍽! 퍽! 퍽퍽퍽퍽퍽! 퍽퍽퍽! 퍽퍽퍽퍽퍽퍽!!!!!!!!!!!!!!! ” 펌프질에 요령이 생기자 빠르고 신나게 펌프질을 하였다. 


“ 악…악…….아….악…음……그래….거기…..거기야…..악..악……아….미치겠어….아……악… ” 나중에 정숙이 현태에게 한 말이었지만 


지금까지 몇 명의 남자랑 잤지만 현태처럼 속궁합이 잘 맞은 남자는 처음이라 행복하였다라고 말하였다.


“ 퍼~벅! 타~다닥 퍽! 철~썩, 퍼~버벅! 타~다닥 ” 현태는 아주 기분 좋은 펌프질을 계속하였다.


“하앙...그래..그렇게...아아...잘...해...그래...그거야...아앙....나..이상해...아래가...좋아져...너무..


오랜만의...느낌이야...하악...너무..깊어...”희미한 가로등 불빛 덕에 현태는 보았다.


정숙이가 무척 행복해 하는 얼굴을.....


“ 에잇, 으억, 푸---------욱!, 아윽! ” 거의 뺐다가 다시 힘차게 쑤셨다.


“ 퍽퍼퍽, 퍽퍽퍼거, 퍼억,푸욱 ” 그리고 강력한 펌프질을 안겨주었다.


“ 자기야, 어서,어서, 아 나죽어, 더 깊이 넣어줘. 아학! ” 현태의 목에 매달리며 애원을 하였다.


“ 퍽퍽퍽, 퍼-억,퍽퍼윽, 퍽-억,퍽-억!,퍽퍽퍽퍽 윽! 으~~~~~ ” 더 이상 참지를 못 하고 현태는 정숙의 보지 안에 잡지물을 뿜었다.


“ 어머머, 자기야 ” 정숙이 놀라며 현태의 가슴을 밀었다.


“ 아니 왜 ” 현태가 가슴을 밀치자 현태는 하체를 더 밀착시키고 물었다.


“ 위험해 ” 이미 엎질러진 물이란 것을 아는지 외면을 하고 가만있었다.


“ 아~차차 ” 현태도 후회를 하였으나 이미 정숙의 보지 안으로 잡지물이 다 들어 간 뒤였다.


그리고 얼마 후 정숙의 배는 불러왔고 정숙의 부모님들이 서둘러서 결혼을 하였고 그 때 임신을 한 아이가 딸아이 미란이 이다. 


그런 그에게 요즘 말을 못할 고민에 빠져있다.


자신의 딸아이인 미란이의 친구 하림이 때문이다.


그 전에도 딸아이는 용돈이 떨어지면 현태의 사무실로 오곤 하였는데 몇 번인가 친구인 하림이도 데리고 왔었다.


점심시간이 가깝거나 퇴근시간 무렵이면 현태는 딸아이 미란이를 데리고 인근의 고기 집으로 가 


점심이나 저녁을 사 주었는데 이상하게 그런 시간에 맞추어 올 때는 하림이를 꼭 동반하고 나타났다.


한 달 전의 일이었다.


그날따라 마누라인 정숙이가 하루 쉬는 날이라며 친구들과 관광여행을 간다고 갔기에 집에 일찍 가 봐야 


별로 할 일도 없겠다고 생각을 한 끝에 사무실에서 몇 가지 잔무나 더 보고 가려고 다른 직원들이 나 가고고 혼자 남아 일을 하고 있었다.


“ 따르릉, 따르릉 ” 그 시간에 전화가 올 곳도 없었으나 이상하게 받고 싶어 받고는


“ 00실업입니다 ” 하였으나


“ ............ ” 상대방은 한마디도 안하고 묵묵부답으로 있더니


“ 뚜~뚜~뚜 ” 전화를 끊은 것이었다.


“ 참 미친놈도 다 있군. ” 수화기를 놓으며 혼잣말로 중얼거렸다.


“ 똑! 똑! 똑! ” 노크소리에


“ 누구지 이 시간에, 들어와요 ” 하고 말하자


“ 아저씨 저예요 ” 고개만 살짝 들이밀고 하림이가 방긋이 웃었다.


“ 응, 하림이구나, 미란이는? ” 현태가 일어나며 말하자


“ 걔는 친구들과 놀아요 ” 하며 사무실 안으로 들어오자


“ 그런데 웬일? ” 의아스러워 묻자


“ 아저씨 보고 잡아서 ” 하며 얼굴을 붉혔다.


“ 이놈이 아저씨 놀리니 ” 현태는 하림이의 볼을 살짝 잡고 흔들었다.


“ 정말 저 아저씨 보고 싶었어요. ” 하는 것이 아닌가.


“ 허~허! 이놈아 난 네 친구 아빠야, 일단 앉아 ” 소파에 앉으며 말하자


“ 네 ” 하고 말을 하더니 건너편에 앉는 것이 아니라 현태 옆에 나란히 앉는 것이 아닌가.


“ 그래 무슨 일이지? ” 하고 다시 묻자 


“ 정말로 저 아저씨 보고 잡아서 왔어요 ” 하는 것이 아닌가.


“ 허~허! ” 현태는 어이가 없어서 너털웃음을 지었다.


“ 농담 아니어요, 아저씨 저 진자로 아저씨 좋아해요 ” 하림이는 현태의 어깨에 고개를 기대고 말하였다.


“ 이놈이 그래도 ” 현태가 놀라며 하림이 고개를 밀자


“ 아저씨 저 안아주세요, 네~ ” 하며 현태의 품으로 파고들었다.


“ ............. ” 순간 현태는 하림이의 행동이 장난이 아님을 직감하였다.


그러나 딸아이의 친구란 것을 누구보다도 더 잘 알기에 당황스러웠다.


“ 아저씨 절 가지세요, 네 ” 현태의 품으로 더 파고들며 애원을 하였다.


“ 하림아 이럼 안 돼 ” 하며 밀었으나 오히려 더 파고들었다.


“ 아저씨 어서 ” 하림이는 물러서기는커녕 오히려 현태의 손을 당겨 자신의 젖가슴에 얹었다.


“ ........ ” 말도 안 되는 상황이 전개되었으나 처녀의 젖가슴에 손이 닿자 현태는 자신도 모르게 잡지이 발기가 됨을 알았다.


“ 아저씨 저 아저씨 생각만 하면 잠도 안 와요 ” 현태의 손이 자신의 젖가슴에서 머물며 떨림이 느끼자 하림이가 올려다보며 말하였다.


“ ......... ” 순간 놀라고 말았다.


하림이의 눈에는 영롱한 이슬이 맺혀져 있었다.


생판 모르는 사람과 한 번 만나서 바로 즐기고 헤어지는 시대라고 하지만 그래도 사랑하는 딸아이의 친구를 


아무리 자기가 좋다고 하지만 감히 안을 수가 없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현태는 고민에 빠져야 하였다.


“ 아저씨 저 한 번도 경험은 없어도 동영상으로 봐서 할 줄 알아요 ” 하는 말이 체 끝이 나기도 전에 


하림이의 떨리는 손이 현태의 바지 지퍼를 내렸고 순식간에 현태의 발기된 잡지이 그 모습을 들어내자 


하림이는 기다렸다는 듯이 머리를 숙여 입으로 넣고 빨면서 현태를 올려다보며 환하게 웃었다.


“ .......... ” 어이가 없었다.


그러나 꿈은 아니었다.


“ 아저씨 좋아? ” 하림이가 눈을 감고 있는 현태를 보고 묻자


“ 하림아 관두자 ” 현태가 놀라며 하림이 고개를 밀자


“ 싫어 아저씨도 좋으면서 ” 하더니 다시 입에 넣고 빨면서 흔들었다.


도저히 어떻게 손을 쓸 방법이 없었다.


“ 하림아 나와 빼 ” 현태가 잡지물이 나오려 하기에 놀라며 하림이의 고개를 밀었으나 하림이는 기어이 현태의 잡지을 입으로 빨며 마구 흔들었다.


“ 웩! ” 하는 구토는 현태가 신음과 함께 잡지물을 하림이 입으로 발사가 되는 순간 나왔다.


“ 꿀~꺽! 뚤~꺽! 꿀~꺽! ” 하림이는 현태의 바지에 조금의 잡지물을 흘리고는 나머지를 목구멍 안으로 삼키면서 얼굴을 찌푸렸다.


여기에서 더 전진을 한다면 두고두고 후회를 한다고 생각을 한 현태는 하림이가 입에서 잡지을 빼자 벌떡 일어났다.


“ 이제 그만 가 ” 현태가 강한 어조로 말하자


“ 싫어, 내 순결 아저씨에게 주기 전에는 사무실에서 안 나가 ” 하더니 치마 안의 팬티를 벗었다.


도덕적으로 생각을 하나 인간적으로 생각을 하나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을 하였다.


그러나 하림이는 아예 치마까지 벗고는 소파에 누워 현태에게 간절한 눈빛으로 바라봤다.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이 안 났다.


“ 아저씨 어서 ” 하림이가 두 팔을 벌리며 애원을 하였다.


“ 하림아 이 정도로도 만족한다, 여기서 더 나가면 언젠가는 후회한다, 응, 어서 옷 입어 ” 오히려 현태가 애원을 하는 입장이었다.


“ 싫어 얼마나 망설이다가 한 결정인데 포기 못 해, 어서 안아 줘 ” 마무가내였다.


“ 난 네 친구 아빠야, 알지? ” 팬티와 스커트를 던져 하체를 가려주며 말하자


“ 나, 아저씨 힘들게 안 하고 욕심 안 부릴게, 어서 안아 ” 하자 


“ 그게 문제가 아니야, 너의 미래가 문제지, 어서 입어 ” 하고 말하자


“ 좋아, 아저씨가 정말로 나 안 안으면 미란이에게 오라고 하고 이대로 있을 거예요 ” 하더니 전화기를 꺼내는 것이었다.


“ 안 돼 ” 놀라며 휴대폰을 빼앗으려는 순간


“ 어서 안아 ” 하림이가 가까이 온 현태의 상체의 넥타이를 잡아당겼다.


“ 바지 벗어 어서 ” 혁대를 풀어버렸다.


“ 헉! ” 어이가 없었으나 넥타이를 잡혀 꼼짝을 못 하였다.


숨이 막혔다.


하림이는 넥타이를 잡고서 당기며 현태의 바지와 팬티를 벗기고는 더 당겨 자기 몸 위에 포개지자 그 때야 잡은 넥타이를 놓고 끌어안았다.


발기가 된 현태의 잡지은 주인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그냥 발기가 되어 하림이의 보지 둔덕의 촉감을 즐기고 있었다.


“ 아저씨는 가만있어 ” 하더니 하림이가 손을 밑으로 내려 현태의 잡지을 잡는가 싶더니


“ 에~잇! 악! ” 하림이는 현태의 잡지을 자신의 보지 구멍 입구에 대고 힘주어 엉덩이를 들어 자신의 처녀막을 찢게 만들었다.


어이가 없는 일이 또 벌어졌으나 이미 현태의 잡지은 하림이 보지 깊이 삽입이 된 상태였다.


“ ............. ”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라 놀라며 그냥 있었다.


“ 아저씨 전 참을 수 있어요, 하세요, 네 ” 하림이는 억지웃음을 짓고 있는 것이 분명하였다.


두 눈에서 흘러내리는 고통의 눈물이 그 것을 증명하였다.


현태는 빡빡한 느낌이 잡지으로 전하여 왔으나 도저히 펌프질을 할 엄두가 안 났다.


“ 아저씨 어서 ” 그러나 하림이는 현태의 목을 끌어안고 계속 독촉을 하였다.


지금껏 살면서 도덕적으로나 윤리적으로 단 한 번도 남에게 해를 끼치는 일이라고는 안 한 현태가 아닌가.


두려웠다.


어떻게 수습을 할 수도 없었다.


현태는 비록 본의는 아니었지만 어찌하였던 간에 딸아이의 가아 친한 친구의 순결을 없앤 것이라고 생각하니 무섭고 떨렸다.


“ 어서, 응, 어서 ” 하림이의 재촉 때문인지 현태의 잡지은 하림이의 보지 안에서 조금씩 움직이고 있었다.


마누라와 어제도 하였지만 그 기분과는 판이하게 달랐다.


하기야 거의 이십년 넘게 쑤셔댄 보지 구멍과 이제 막 처녀막을 깨트린 아가씨와 비교를 하는 그 자체가 틀렸는지 모른다.


“ 아저씨 천천히 하세요, 아파요 ” 하림이가 손등으로 눈물을 닦으며 말하였다.


“ 응 ” 현태는 아주 조심스럽게 펌프질을 하였다.


처음으로 남자를 받았으니 얼마나 고통이 클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아내에게도 받지 못한 처녀막을 놀랍게도 딸아이의 친구로부터 받았으니 그 감격은 말로 다 표현을 할 수가 없었다.


이왕지사 벌어진 일 이제는 후퇴를 할 곳도 없고 숨을 곳도 없다고 판단을 현태는 하기에 이르렀다.


하림이는 고통을 참기위하여서인지는 모르겠으나 두 다리로 현태의 하체를 감고 있었다.


이래서 남자들은 영계를 찾고 또 숫처녀를 찾는 구나하는 생각을 하며 천천히 펌프질을 하였다.


“ 위험하지? ” 그렇게 오래 버티지를 못 하고 종착역이 눈앞에 오자 물으며 잡지을 빼려하자


“ 아저씨 오늘은 안전해, 안에 싸 ” 하림이가 두 다리로 현태의 하체를 더 당기며 또 두 손으로 현태의 엉덩이를 힘주어 당겼다.


“ 그...그래, 으~~~~~~ ” 현태는 기어이 딸아이의 친구인 하림이 보지 안에 잡지물을 뿜었다.


“ 아~흑, 뜨겁고 아파 ” 하림이가 눈물을 흘리며 기쁜 표정도 아니요 슬픈 표정도 아닌 어정쩡한 표정을 하며 현태의 잡지물을 받았다.


그런 일이 있고서 현태는 죄책감에 사로잡혀 딸아이는 물론 마누라 얼굴을 보기에도 미안한 마음을 가졌다.


그러나 하림이는 전혀 다른 행동으로 현태를 곤욕스럽게 만들었다.


걸핏하면 친구이자 현태의 딸아이인 미란이에게 놀러 와서는 늦게까지 놀다가는 같이 잔다며 


현태의 집에 머물다가는 미란이가 잠이 들면 살금살금 나와서는 안방의 동정을 살펴보기도 하고 


현태의 마누라가 잠이 든 것을 확인을 하였을 경우에는 현태를 살며시 불러서 현태의 서재나 


거실에서 섹스를 하자고 애원을 하였고 현태는 딸아이나 마누라에게 발각이라도 나면 곤란하다고 하였으나 


막무가내로 하림이는 요구를 하는 바람에 가족들이 잠에서 깰까 두려운 나머지 그에 응하여야 하였다.


또 평소에는 현태에게 사무실에서 기다리라고 하고는 찾아와 섹스를 하였고 일요일이나 주말 아니면 공휴일에는 


사전에 약속을 하여 밖에서 만나 점점 섹스의 묘미에 빠져들어 현태로서는 점점 더 힘이 들었다.


하림이에게 더 이상 이렇게 지내면 곤란하다고 애원 반 협박 반으로 말하였으나 더 이상 힘들게 안 하겠다며 하림이는 계속 만날 것을 오히려 부탁을 하였다.


마누라에게 미안하고 딸아이 얼굴을 볼 면목도 없는 어려운 상황에서 이 길을 벗어 날 방법을 현태는 독자에게 묻고 져 한다.


과연 이 글을 읽는 사람이라면 어떻게 이 일을 하림이도 힘이 안 들고 현태도 인간의 도리 안에서 풀어야 할지 조언을 부탁한다.


더더구나 비록 숫처녀는 아니었지만 지금도 변함없이 현태에게 사랑을 나누어 준 마누라와 이혼은 싫고 


또 설령 이혼을 한다 하더라도 하림이와 살림을 사는 것 역시 현태는 바라지 않은 것이 현태의 본심이다.


어떻게 인간으로서 딸아이의 친구와 새살림을 차리겠는가......


답은 당신이 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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