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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체험담
최고관리자 0 32,558 2023.09.09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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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쯤의 일이다.  




 




여자의 모유를 먹는다는건 어떤 느낌일까? 




 




그게 너무 궁금했다. 




 




한번 그런 호기심이 들자 머리속에서 잊혀지지가 않았다. 




 




아... 모유를 한번 먹어보고 싶다. 




 




몇날 몇일동안 그런 생각이 머리에서 맴돌았다.  




 




그러다 놀라운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종합병원 산부인과 병동에 가서 모유를 구해보는 것이었다. 




 




아이디어는 날이 갈수록 구체적이고 세밀하게 자라났다.  




 




그러던 어느날 난 그걸 실행에 옮겼다.  




 




서랍에서 줄이 달려있는 오래된 디카를 가지고 XXXX병원 산부인과로 향했다. 




 




맨처음에는 신생아실에서 얼쩡거렸지만 모유를 달라고 부탁해볼 만한 상황은 




 




생기지 않았다.  




 




그러다가 4층의 수유실을 발견했다. 




 




수유실 앞의 빈 의자에 앉아있었더니 




 




모유수유에 관해 이야기하는 2,3명의 산모들을 만날 수 있었다.  




 




[언니 저는요 분유먹일 동안 남는 모유를 짜놨더니 양이 꽤 되더라고요. 




 




아까워서 버릴 수도 없고...]  




 




[어머나 젖이 많은가보다 부러워, 난 남는 일은 없었는데]  




 




이런 대화를 듣고 이야기하는 여자를 쳐다보았다. 




 




20대 후반의 젊은 산모로 보이긴 했지만, 얼굴이 그다지 예쁘지는 않았다. 




 




그녀에게 남는 모유를 달라고 해볼까 생각도 했지만 그다지 그녀의 모유를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았다.  




 




그래서 그날은 시도하지 않았다. 그녀들이 가고 나자 다시 그런 기회는 오지 않았다. 




 




그런 다음 주말이 되었다. 난 오늘에는 꼭 모유를 구하자고 마음먹고 집을 나섰다.  




 




예의 그 4층 수유실 앞 의자에 앉아있었다. 




 




2시간 정도 기회를 잡기 위해 기다리고 있을 때였다.  




 




또 두명의 산모가 내 앞에 서서 이야기했다.  




 




[근데 내가 있지.. 젖을 짜서 담아놨는데 젖색깔이 이상해 푸르스름하다고 해야하나...] 




 




[그래요? 그거 좋은거래요.. 색깔이 푸르스름한게 제일 건강한 모유라고 하던데..] 




 




[아, 또 그런거였어요? 난 내 젖에 문제가 있나 했는데...] 




 




[그래요? 근데 언니 모유가 많이 남으시나보다 담아놓을 정도면..혹시 모유 좀 남으세요?] 




 




[나는 항상 양이 남아서 젖을 담아놓거든여..]  




 




그때 젖이 남는다는 여자의 얼굴을 쳐다보았다. 




 




병원에서 보기에는 흔치 않을 정도로 젊어보였고 세련된 미인형의 아가씨였다. 




 




그녀의 얼굴을 보니 그녀의 모유 정도면 먹어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  




 




나는 재빨리 둘 사이에 끼어들었다.  




 




[저기 혹시 죄송한데... 모유가 남으시면 좀 주실 수 있을까요?]  




 




나는 놀라서 머뭇거리는 두 여자의 시선에도 당황하는 기색 없이 말을 이어나갔다.  




 




[아, 제가 엄마 없는 애를 하나 키우고 있는데요, 기왕이면 분유보다는 모유를 주었으면 하는 마음이 




 




요즘에 많이 들어서요.]  




 




[........]  




 




[실례지만 남는것 조금 주시면 제가 집에 분유를 많이 사놓아서 남는게 2통 정도 있는데 




 




그거라도 성의로 드리겠습니다...]  




 




하지만 그때 미인형의 아가씨는 뭔가 주저하는 듯했고, 




 




갑자기 옆에 앉아있던 산모복을 입고 있던 다른 여자가 끼어들었다.  




 




[저기요 아저씨~! 제가 유축기로 짜놓은 모유가 굉장히 양이 많거든요~ 




 




모유 필요하시면 제가 드릴게요]  




 




[아... 그러신가요?]  




 




나는 당황해서 그 여자를 쳐다보았는데 나이도 많아 보였고 굉장히 뚱뚱하고 못생긴 아줌마였다. 




 




도저히 그 못생긴 얼굴을 보니 그 아줌마의 모유는 먹기가 싫었지만 이제와서 거절할 수도 없는 분위기였다.  




 




[아... 하하.. 아 뭐 주신다면.. 고맙겠습니다... 예...]  




 




아줌마는 마지못해 대답하는 나를 잡아끌고 자기 병실로 데려갔다.  




 




[저는 분유통은 필요없구요. 아저씨가 혼자 아이 키우시느라고 고생을 많이하시는것 같아서요. 




 




마침 제가 모유가 너무 잘나와서 이거 드리면 잘됐네요. 




 




버릴려고 해서 아까웠는데 마침 잘됐다~ 호호..]  




 




[아...예]  




 




그리고는 투명팩에 담긴 모유 10팩 정도를 꺼냈다.  




 




[그럼 아이 잘 키우세요~]  




 




[예... 고맙습니다. 그럼]  




 




나는 마지못해 모유팩들이 담긴 아이스박스를 들고 집으로 왔다.  




 




팩을 1개를 꺼냈는데 빛깔은 노란색이었고 반나절 정도 놓아두니 녹았다. 




 




먹어볼까 말까 고민하다가 한모금을 입에 넣어서 삼겼다.  




 




모유가 뭉클거리며 목구멍을 타고 넘어갔다. 




 




그때 갑자기 심하게 역한 냄새가 나며 헛구역질이 낫다.. 젠장. 




 




못생긴 아줌마의 얼굴이 떠올라서일까? 도저히 이상한 냄새가 나서 먹을수가 없었다.  




 




그래서 난 그날 나머지 모유팩을 전부 버려버리고 한달이 지났다.  




 




친구에게 전화가 걸려왔는데 친구의 아내가 아기를 낳았다고 했다. 




 




우연히도 병원이 한달 전쯤 모유를 가져왔던 그 병원이었다.  




 




난 그 병원으로 가서 산모를 찾아 인사하고 친구와 몇마디 이야기를 나눈 후 




 




병실을 나왔다. 




 




다시한번 모유 구하기를 시도해보자는 생각이 들었다.  




 




다시 그때처럼 4층 수유실로 가보았다.  




 




수유실 앞의 의자에는 두어명의 산모들이 이야기하고 있었다. 




 




그러나 다들 못생기거나 나이가 많은 여자들이라서 모유를 준다 해도 먹고싶지가 않았다.   




 




그 다음날이 되었다. 




 




나는 다시 그 병원의 4층 수유실로 올라갔다.  




 




수유실 앞의 의자에는 마침 한 산모복을 입은 한 아가씨가 있었는데, 




 




그 아가씨는 아이를 낳은 산모라고는 도저히 믿기지 않을 만큼 괜찮았다.  




 




아기를 낳고 나서 살도 없이 저정도 미모를 유지할 수가 있을까? 




 




거의 엘프급이었고 약간 한가인을 빼닮은 것 같기도 했다.  




 




산모복을 입고 있음에도 마치 여대생처럼 청순한 이미지를 갖고 있었고 다리가 아주 길었다.  




 




나는 혹시나 해서 말을 걸어보았다. 




 




왠지 그녀에게 말거는 목소리가 떨리는 것 같았다.  




 




[저기요..]  




 




[네?]  




 




[혹시나 해서 말이지만 




 




남는 모유 같은게 있을까 해서요..]  




 




[네? 왜요,..]  




 




제가 아기를 키우고 있는데.. 애엄마가 없어서.. 어쩌구 저쩌구..  




 




[아.....]  




 




처음에 그녀는 당혹스러워 했다. 




 




어여쁜 얼굴의 미간을 찡그리며 경계의 눈빛으로 나를 바라보았다.  




 




하지만 내가 계속 간청하고 사정을 하자 마지못해 내 요구를 들어주게 되었다.  




 




[그럼 제가 있는대로 잠깐 오세요...]  




 




[네]  




 




그녀가 있는 병실은 1인실이었다. 




 




내가 따라서 들어가자 그녀는 잠든 아기를 뉘여놓고는 병실 안의 냉장고 문을 열었다.  




 




난 잠시 주위를 둘러보았는데 그녀의 병실에서는 옅고 온화한 꽃냄새 같은 좋은 향기가 났다. 




 




침대 위에는 얇은 베이지색 담요가 깔려 있었다. 




 




젊은 여자 답게 병실 안을 은은하게 꾸며놓았다.  




 




냉장고 안에서는 그녀가 평소에 얼려놓은 모유팩들이 나왔다. 




 




모두 합쳐 30개 정도 되었다. 




 




나는 좋아서 속으로 쾌제를 불렀다.  




 




[평소에 얼려놓은게 꽤 되거든요..  




 




아가가 이제 30일 정도밖에 안돼서.. 아마 영양상태가 좋을거여요...  




 




도움이 되시면 좋겠네요..]  




 




[예!! 너무 감사합니다..]  




 




그때, 난 그녀의 미모를 사진에 담아두고 싶었다. 




 




미리 생각해놓은 작전대로 난 어디서 전화가 걸려온 것처럼 핸드폰을 귀에다 댔다.  




 




[여보세요... 어... 친구야.. 그래.. 맞아 너의 디카는 지금 내가 갖고 있어.. 




 




그래... 읽어봐줄까? 알았어...]  




 




난 가방에서 디카를 꺼냈다.  




 




디카의 렌즈 주변에는 미세한 글씨가 적혀 있었다. 




 




작전대로 나는 디카의 녹화버튼을 눌렀다. 




 




그리고는 디카의 끈을 손에 감은 다음 그녀의 얼굴에 들이대었다.  




 




[저 죄송한대요.. 이 렌즈 옆에 있는 글씨를 좀 읽어봐주실 수 있나요? 




 




글씨가 너무 작아서 제 눈에는 안보이네요.. 친구가 읽어봐달라고 부탁을 하는데.. 




 




여기에 중요한게 써져 있나봐요...]  




 




[아... 네...]  




 




그녀는 내 손에 들려있는 디카의 렌즈를 자기 얼굴 가까이에 가져다 댔다. 




 




렌즈의 바로 옆에 써있는 깨알같은 글씨를 읽기 위해 렌즈를 점점 더 자신의 얼굴 가까이 가져갔다. 




 




하지만 렌즈가 자신의 얼굴을 촬영하고 있다는 사실은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




 




 




[캐논... 렌즈... 0.5... 밀리미터?? 그 다음은.. 잘 안보이네요...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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